A hard par and an easy bogey

  • 골프 설계 명문가: 현대 골프 코스 디자인의 아버지로 불리는 로버트 트렌트 존스 시니어(RTJ Sr.)의 장남이며, ‘오픈 닥터’로 불리는 리스 존스(Rees Jones)의 형입니다.

  • 경력: 예일 대학교 졸업 후 스탠퍼드 로스쿨을 거쳐 아버지의 회사에서 실무를 익혔습니다. 1970년대 초 독립하여 자신의 설계 회사(Robert Trent Jones II Golf Course Architects)를 설립한 뒤,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250개 이상의 챔피언십 코스를 설계했습니다.

  • 대표작: 2015년 US 오픈이 열린 미국의 챔버스 베이(Chambers Bay), 페블비치 인근의 스패니시 베이(The Links at Spanish Bay) 및 포피 힐스(Poppy Hills), 한국의 안양CC 리노베이션과 알펜시아 트룬CC 등이 있습니다.

  • 리스크 앤 리워드(Risk and Reward)’: 공격적인 샷에는 확실한 보상을 주되, 실수가 발생하면 가혹한 페널티를 부과하는 전략적 플레이를 유도합니다.

  • 자연 지형과의 조화: 인위적인 평탄화보다는 숲, 암반, 계곡, 수로 등 원초적인 지형을 코스 공략 루트에 그대로 녹여냅니다.

  • 심리적 압박감: 티박스에서 바라봤을 때 해저드나 벙커가 더 위협적으로 보이도록 시각적 착시(Camouflage)를 적극 활용합니다.

대표 골프장

체리힐즈 골프클럽

골든밸리 골프클럽

파인레이크 골프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