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다 오사무의 설계는 C.H. 앨리슨의 영향을 깊게 받아 매우 남성적이고 역동적인 것이 특징입니다.
자연 지형의 웅장한 활용: 불필요하게 산을 깎아 평지로 만들기보다는 자연 본래의 능선, 계곡, 구릉지를 그대로 살려 스케일이 크고 다이내믹한 레이아웃을 구성했습니다.
앨리슨 벙커의 계승과 발전: 그린 주변에 턱이 높고 위협적인 대형 벙커(앨리슨 벙커 스타일)를 전략적으로 배치하여, 샷의 정확성이 떨어지면 확실한 페널티를 부과했습니다.
전략성과 샷 밸류 중시: 단순히 길기만 한 코스가 아니라 티샷의 낙하지점(IP 지점) 선택과 클럽 선택에 명확한 계산을 요구하는 코스를 지향했습니다. 골퍼의 도전 정신을 자극하는 레이아웃이 주를 이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