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오사카
  • 후쿠오카
  • 고베
  • 나라
  • 교토
  • 시가현
  • 와카야마
  • 홋카이도
  • 구마모토
  • 미야자키
  • 벳푸
  • 나고야
  • 도쿄
  • 시즈오카
  • 히로시마
  • 마츠야마
  • 타카마츠
  • 나가사키
  • 사가현
  • 가고시마
  • 오키나와
  • 아오모리
  • HOME
  • 오사카
  • 후쿠오카
  • 고베
  • 나라
  • 교토
  • 시가현
  • 와카야마
  • 홋카이도
  • 구마모토
  • 미야자키
  • 벳푸
  • 나고야
  • 도쿄
  • 시즈오카
  • 히로시마
  • 마츠야마
  • 타카마츠
  • 나가사키
  • 사가현
  • 가고시마
  • 오키나와
  • 아오모리

로그인

회원

JR 우치노컨트리클럽은 자연의 아름다운 곡선을 살리면서도 플레이어가 걷기 편하도록 철저히 플랫하게 설계된 명문 구릉 코스입니다.

이곳의 가장 큰 무기는 '물(池)'과 '거대한 그린'입니다. 전체 18홀 중 무려 14개 홀에 크고 작은 해저드(연못)가 배치되어 있어 시각적인 아름다움과 동시에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합니다. 또한, 평균 850㎡(약 257평)에 달하는 초대형 원 그린(One Green)은 기복(언듈레이션)이 심해 정교한 퍼팅 실력이 요구됩니다.

아웃(OUT) 코스와 인(IN) 코스의 주요 홀별 특징과 공략법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아웃(OUT) 코스 (1~9번 홀)

아웃 코스는 정교한 티샷과 함께 연못을 영리하게 피해 가는 레이업(Lay-up) 결정이 중요한 코스입니다.

  • 1번 홀 (파4): 첫 홀인 만큼 무리하게 공략할 필요가 없습니다. 드라이버 티샷 시 벙커 전면을 겨냥해 안전하게 페어웨이를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세컨드 샷은 그린 센터를 타깃으로 하되, 오르막/내리막 경사에 따른 몸의 중심 변화에 유의해야 합니다.

  • 2번 홀 (파4 / 347야드): 완만한 좌도그렉 미들홀입니다. 우측에 배치된 벙커의 왼쪽 공간을 조준해 티샷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그린이 2단으로 설계되어 있어 핀이 꽂힌 위치(단)를 정확히 확인하고 세컨드 샷을 올려야 스리퍼트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 3번 홀 (파5): 장타자일수록 덫에 걸리기 쉬운 홀입니다. 티샷 시 우측에 있는 해저드를 조심해야 하며, 세컨드 샷 역시 그린 우측 전면의 벙커를 피하는 레이업이 안전합니다.

  • 6번 홀 (파4) - 아웃 코스의 최고 난관: 왼쪽으로 굽어지는 좌도그렉 홀로, 페어웨이 왼쪽 측면 전체를 따라 거대한 연못이 펼쳐져 있습니다. 티샷 시 슬라이스를 두려워해 당겨 치면(훅성 구질) 공이 그대로 물속으로 빨려 들어가므로 철저히 우측 페어웨이를 공략해야 합니다.

  • 8번 홀 (파3 / 150야드): 연못을 완전히 넘겨 쳐야 하는 까다로운 숏홀입니다. 그린 우측부터 뒤편까지 물이 감싸고 있으므로, 비교적 넉넉한 클럽으로 탄도를 높여 안전한 그린 중앙 왼쪽을 공략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9번 홀 (파5 / 491야드): 아웃 코스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좌도그렉 롱홀입니다. 티샷과 세컨드 샷 모두 왼쪽 라인을 지키며 전진하는 것이 유리하며, 써드 샷 시 그린 우측에 넓게 퍼진 해저드가 개입하지 않도록 정교하게 핀을 노려야 합니다.

2. 인(IN) 코스 (10~18번 홀)

인 코스는 해저드가 한층 더 직접적으로 플레이에 관여하며, 코스 좌우의 압박감이 조금 더 강해지는 편입니다.

  • 13번 홀 (파4): 페어웨이가 좁고 좌우 OB(아웃오브바운즈) 라인이 가깝게 붙어 있어 드라이버 티샷에 엄청난 집중력이 요구됩니다. 세컨드 샷 역시 벙커를 넘겨 쳐야 하므로 볼을 높이 띄우는 샷으로 핀을 직접 공략하는 전략이 효과적입니다.

  • 15번 홀 (파5 / 471야드): 거리상으로는 투온을 욕심낼 법하지만 함정이 가득한 롱홀입니다. 그린 우측 앞부분에 큰 해저드가 버티고 있고, 왼쪽에는 벙커가 지키고 있어 무리한 투온 시도보다는 안전한 3온 전략이 스코어를 지키는 지름길입니다.

  • 16번 홀 (파3 / 136야드): 전장은 짧지만 그린 왼쪽 전체를 감싸고 있는 워터 해저드와 오른쪽의 위협적인 벙커 때문에 심리적 압박감이 큽니다. 안전하게 그린 센터를 보고 공략하는 마인드 컨트롤이 필요합니다.

  • 17번 홀 (파4): 시각적으로 아름다우면서도 매우 정교함을 요구하는 아일랜드풍 미들홀입니다. 티샷은 페어웨이 우측 벙커의 왼쪽 공간을 조준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그린 전체가 우측 방향으로 흐르는 경사(슬라이스 라이)를 지니고 있으므로 핀 오른쪽을 직접 겨냥해 올리는 것이 퍼팅하기에 수월합니다.

💡 라운딩 핵심 팁 요약

  1. 과감한 레이업: 18홀 중 14개 홀에 물이 있는 만큼, 비거리를 뽐내기보다 안전하게 끊어 가는 매니지먼트가 필수적입니다.

  2. 그린 주변 어프로치와 퍼팅: 웅장한 원 그린 시스템에 굴곡이 많기 때문에, 볼을 온그린 시키더라도 핀과 같은 면(단)에 떨어뜨리지 못하면 쉽게 3퍼트 혹은 4퍼트가 나올 수 있습니다. 캐디가 있을 경우 라인을 꼼꼼히 상의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3. 뛰어난 클럽하우스 식사: JR 큐슈 그룹에서 운영하는 만큼 클럽하우스 레스토랑의 퀄리티(특히 카츠토지, 오야코동 등)가 현지 골퍼들 사이에서 매우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니 라운딩 후 식사도 꼭 즐겨보세요!

{{ reviewsTotal }}{{ options.labels.singularReviewCountLabel }}
{{ reviewsTotal }}{{ options.labels.pluralReviewCountLabel }}
{{ options.labels.noReviewsLabel }}
{{ options.labels.newReviewButton }}
{{ userData.canReview.message }}

골프장 구글지도 위치는 회원가입 후 가능

JR우치노

골프장 일본어와 맵코드는 회원가입 후 가능

평일평균가격 : 11,000엔
휴일평균가격 : 18,000엔

시즌에 따라 금액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4명 참가기준 금액이며 2명,3명 티업시 인당 약 1,000엔-3,000엔 정도 추가

라운딩 후 직접 결제 (비자,마스터 카드 및 현금 결제가능)

GPS네비
자동카트
시내근처
프리미엄

골프장 구글지도 위치는 회원가입 후 가능

이용 방법
후기

상담전화

070-4001-6365

상호 : 닥골   대표 : 이영근  주소 : 서울특별시 도봉구 노해로67길 2,B2층 26호(창동,한국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142-04-77650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 2024-서울도봉-0353 호

Copyright @ 닥골 All Rights Reserved.

Enjoy golf, Enjoy Life

로그인

이메일
이메일을 입력해주세요
비밀번호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Remember me
이름 *
이름을 입력해주세요
이메일 *
이메일을 입력해주세
비밀번호 *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비밀번호 확인 *
다시 한 번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