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릉 코스입니다. 큰 오르막이나 내리막을 느끼는 곳은 쇼트 홀뿐이며, 그 외의 홀들은 완만한 지형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웃(Out) 코스는 8번 홀을 제외하고 대부분 스트레이트형 레이아웃으로, 티샷의 낙하지점이 넓어 공략하기 수월합니다. 페어웨이는 좌우 기복은 적으나 앞뒤 기복이 많은 편인데, 실제 플레이 시에는 크게 신경 쓰이지 않는 수준입니다.
인(In) 코스는 아웃 코스에 비해 연못이나 계곡 등 변화무쌍한 레이아웃을 갖추고 있어, 페어웨이를 지키는 것이 스코어 관리의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