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저 차가 적고 매끄러운 지형에 유연하게 레이아웃되어 있으며, 풍부한 숲으로 홀들이 완벽히 구분되어 있어 쾌적하고 우아한 라운드를 선사합니다.
도조파인밸리의 특성
1. 넓은 페어웨이와 웅장한 개방감
2. 대형 벤트 싱글 그린 시스템
3. 풍부한 자연림과 품격 있는 영국풍 클럽하우스
1. 아웃(OUT) 코스 (9홀 / Par 36 / 3,515 Yds - 챔피언 티 기준)
아웃 코스는 육웅장한 산세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시원한 티샷으로 시작하며, 시야가 탁 트여 있어 공격적인 타겟 골프를 구사하기에 제격인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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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홀 (Par 5): 웅장한 로코 산계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내리치는 첫 홀로, 가슴 속까지 탁 트이는 드라이버 샷을 날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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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 홀 (Par 4): 페어웨이가 곧게 뻗어 있어 시원하게 장타를 겨룰 수 있는 아웃 코스의 대표 롱기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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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 홀 (Par 3): 거리감이 중요한 숏홀로, 그린 주변에 포진한 벙커를 피해 정확한 거리로 그린 중앙을 안착시켜야 하는 홀입니다.
2. 인(IN) 코스 (9홀 / Par 36 / 3,509 Yds - 챔피언 티 기준)
인 코스는 아웃 코스보다 연못과 크리크 등 수변 해저드의 배치가 다채로워지며, 전략적인 클럽 선택과 정확성이 요구되는 하이라이트 구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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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번 홀 (Par 5): 페어웨이가 길게 뻗어 있어 비거리의 이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인 코스의 대표 롱기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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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번 홀 (Par 3 - 시그니처 홀): 거대한 인공 연못을 넘겨 온그린을 시도해야 하는 아름답고 정교한 숏홀로, 바닷바람이나 구릉 바람의 영향력을 정확히 판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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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번 홀 (Par 4): 영국풍 클럽하우스가 바라보이는 품격 있는 마무리 홀로, 그린 주변의 벙커와 해저드를 피해 안정적으로 온그린해야 만족스러운 스코어로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공략
"넓은 페어웨이와 평탄한 지형에 자만하여 드라이버를 거침없이 지르는 순간, 대형 그린의 까다로운 언듈레이션이 3퍼트를 유발합니다. 욕심을 내기보다 핀 위치에 맞춰 안전하게 볼을 안착시키는 지혜가 필요한 명작 코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