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7년에 개장한 유서 깊은 구장으로, 아소쿠주 국립공원 내 해발 약 700~800m의 기지마 고원 대자연 속에 조성되었습니다. 웅장한 쓰루미다케(鶴見岳)와 유후다케(由布岳)를 등 뒤로 품고 있으며, 인근에 기지마코겐 호텔과 테마파크(기지마코겐 파크)를 함께 갖춘 규슈 굴지의 온천 연계형 골프 리조트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기지마코겐 골프클럽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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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700~800m 고원의 서늘한 피서 라운드: 한여름에도 도심 평지나 해변 온천가보다 기온이 5도 이상 낮아 규슈 지역을 대표하는 여름철 피서 골프 명소로 각광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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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다케·쓰루미다케를 마주하는 파노라마 차경: 코스 전역에서 벳푸의 상징인 쓰루미 산과 명봉 유후다케의 수려한 실루엣을 정면으로 감상할 수 있어 뛰어난 시각적 개방감을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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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만한 고원 분지형 레이아웃(Scenic & Flat): 험준한 산악 지형이 아닌 드넓은 고원 분지를 평탄하게 조성하여, 홀 간 고저차가 적고 블라인드 홀이 거의 없어 티잉 구역에서 그린 방향 시야가 시원하게 열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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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인 크로스 벙커와 백사 트랩: 페어웨이가 비교적 넓지만 낙구 지점(IP) 좌우로 백사 벙커가 도사리고 있으며, 그린 입구를 가로막는 가드 벙커가 정교한 아이언 샷과 탄도 조절을 엄격하게 시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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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완벽한 컨디션의 벤트 1그린: 매끄러운 롤과 안정적인 구름을 유지하는 벤트 원그린 시스템을 운영하며, 고원 산세에 따른 마운틴 브레이크(경사 착시)가 정밀한 퍼팅 라인 리딩을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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벳푸·유후인 온천과의 뛰어난 연계성: 라운드 직후 클럽하우스 및 직영 호텔에서 천연 온천욕을 즐길 수 있어 간사이·후쿠오카권 골퍼들의 1박 2일 온천 골프 투어 코스로 최상의 조건을 제공합니다.
코스 구성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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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총 18홀 / Par 72 / 총 전장 약 6,650~6,950야드 (Back Tee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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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타입: 高原・丘陵 (고원 및 구릉 코스 / 완만한 플랫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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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년도: 196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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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자: 후지타 긴지 (藤田欽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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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시스템: 벤트 1그린
아웃 (OUT) 코스 (9홀 / Par 36)
쓰루미다케의 웅장한 능선을 마주 보며 시원하게 뻗은 페어웨이에서 호쾌한 티샷으로 출발하는 전반 코스입니다.
인 (IN) 코스 (9홀 / Par 36)
유후다케의 수려한 원경 속에서 자연 지형의 기복과 벙커 트랩을 극복해야 하는 후반 전략형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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