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교포들의 자본으로 설립된 골프장으로 한국과 일본의 골프 가교역할을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서·동·남 3코스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각의 코스 모두 특징이 있습니다.
완만한 구릉의 동쪽 코스, 연못과 계곡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진 서쪽 코스, 지형 기복이 있는 남쪽 코스.
2020년 신한동해오픈이 열렸던 곳이며 2004년부터 2006년까지 3년 연속 그랜드 골드 시니어 선수권 대회가 개최되어 시니어 톱 프로가 극찬한 코스입니다.
레스토랑은 일본골프장에서 유일하게 육개장, 설렁탕, 돌솥비빔밥이 있습니다.
클럽하우스 3층에는 싱글룸 4개, 스탠다드 트윈룸 2개, 디럭스 트윈룸 1개, 일본실 2개의 숙박시설도 완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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