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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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구릉의 입체적 언듈레이션과 절묘한 고저차:
우토 구릉의 수려한 원지형을 살려 완성된 코스로, 완만한 오르막과 내리막, 편경사(슬라이스/훅 라이)가 홀마다 풍부하게 녹아 있습니다. 블라인드 티샷 홀과 도그렉 홀이 적절히 배치되어 있어 비거리 욕심보다는 클럽별 정확한 캐리 거리와 안정적인 랜딩 지점(IP)을 확보하는 타깃 골프가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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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인 6,400야드급 전장 (Par 72):
백(Back) 티 기준 6,439~6,466야드(Par 72, 코스 레이팅 68.3)로 전장이 극단적으로 길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페어웨이 폭이 타이트하고 좌우 원페널티 및 OB 구역이 도사리고 있어, 장타보다는 티샷의 방향 안정성과 세컨드 샷에서의 라이 리딩이 타수를 좌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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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이(고려) 잔디 그린 및 포대형 구조:
남국의 온화한 기후 특성에 맞춘 고라이 1그린 시스템으로 운영됩니다. 그린 면의 언듈레이션이 섬세하며 포대성(높게 솟은 형태) 그린이 많아, 온그린에 실패할 경우 까다로운 어프로치를 남기게 됩니다. 고라이 잔디 특유의 결(그레인)을 감안한 핀 앞쪽 오르막 퍼팅 라인 공략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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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젠다케와 아리아케해의 시원한 조망:
능선 정상부 홀들에서는 날씨가 맑은 날 아리아케해 너머로 나가사키의 영봉 운젠다케가 펼쳐지는 수려한 파노라마를 감상하며 티샷을 날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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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 승용 카트 셀프 플레이:
최신 GPS 코스 내비게이션 태블릿이 탑재된 승용 카트로 운영되어 잔여 거리, 핀 위치, 앞 조 카트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안전하고 쾌적하게 셀프 라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코스별 상세 특징 및 주요 홀 공략
아웃 (OUT) 코스 (9홀 / Par 36 / Back 약 3,210야드)
구릉 지형의 천연 기복을 타고 정교한 방향성과 어프로치를 시험하는 전반 코스입니다.
인 (IN) 코스 (9홀 / Par 36 / Back 약 3,250야드)
워터 해저드와 포대 그린, 도그렉 지형이 교차하여 치밀한 코스 매니지먼트를 요구하는 후반 승부처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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