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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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중국해와 후키아게하마 사구를 조망하는 시사이드 구릉 조형미:
바다를 마주한 완만한 구릉 대지에 자리 잡아 수려한 오션 뷰를 자랑합니다. 홀 전반에 걸쳐 시야가 시원하게 열려 있어 티잉 구역에서 낙구 지점과 그린을 한눈에 파악하기 좋으나, 바다에서 수시로 불어오는 해풍(바닷바람)이 클럽 선택과 탄도 제어에 결정적인 변수로 작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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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티 7,000야드급(6,991yd)의 묵직한 전장 (코스 레이팅 최고 72.9):
챔피언/백 티 기준 6,991야드(Par 72), 코스 레이팅 72.1~72.9에 달하는 당당한 전장을 지니고 있습니다. 페어웨이가 널찍하여 드라이버를 과감하게 풀스윙할 수 있으나, 420야드가 넘는 파4 미들 홀들과 560야드 이상의 롱 홀들이 포진해 있어 롱아이언 및 유틸리티의 높은 탄도가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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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국 특유의 티프톤(Tifton) 그린 시스템:
가고시마의 온난한 해안 기후에 최적화된 티프톤 잔디(Tifton / 메인 및 서브) 그린으로 운영됩니다. 고온 다습한 남국의 환경 속에서도 강한 생명력과 우수한 잔디 밀도를 유지하며, 티프톤 잔디 특유의 결(그레인)과 마찰력을 정확히 파악해야 3퍼트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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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호쾌한 장타)과 인(바다 조망과 정밀한 해저드)의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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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OUT) 코스: 완만한 자연 지형을 따라 뻗어 있으며 페어웨이가 넓어 장타자의 비거리 우위를 점하기 좋은 파워풀한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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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IN) 코스: 후키아게하마와 동중국해의 파노라마가 한눈에 펼쳐지는 수려한 홀들이 이어지며, 워터 해저드와 벙커가 곳곳에 도사리고 있어 지능적인 코스 매니지먼트를 요구하는 후반 승부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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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GPS 승용 카트 셀프 플레이:
GPS 내비게이션 태블릿이 탑재된 전동 승용 카트로 운영되어 잔여 거리, 핀 포지션, 코스 레이아웃을 확인하며 안전하고 쾌적하게 셀프 라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클럽하우스 내 천연 온천수 대욕장을 완비하고 있어 라운드 후 피로를 풀기에 좋습니다.
코스별 상세 특징 및 주요 홀 공략
아웃 (OUT) 코스 (9홀 / Par 36 / Back 약 3,500야드)
완만한 구릉 기복을 따라 시원하게 뻗은 페어웨이에서 호쾌한 장타를 시험하는 전반 코스입니다.
인 (IN) 코스 (9홀 / Par 36 / Back 약 3,490야드)
동중국해의 수려한 바다 풍광 속에서 해풍과 워터 해저드를 극복해야 하는 토너먼트 후반 승부처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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