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와 설계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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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일: 1986년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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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자: 오자사 쇼조 (小笹 昭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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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역에서 수많은 구릉 및 자연 지형 조형을 완성해 온 명 설계가 오자사 쇼조가 설계를 담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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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하리마(北播磨)의 완만하고 비옥한 구릉 대지 위에 원지형의 자연림을 보존하며, 골퍼의 도전 정신과 정확한 샷 매니지먼트를 시험하는 18홀 정통 챔피언십 레이아웃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코스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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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사 쇼조(小笹昭三)의 자연 지형 순응형 전략 조형:
완만한 구릉지에 자리 잡아 홀 간의 고저차가 적고 평탄(플랫)하게 전개되지만, 자연스러운 페어웨이 언듈레이션과 울창한 수목림이 홀을 완벽하게 분리하고 있습니다. 페어웨이 곳곳에 배치된 크로스 벙커와 워터 해저드가 티샷 낙구 지점을 엄격히 규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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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호쾌함과 밸런스)과 인(테크니컬한 수역과 도그렉)의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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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OUT) 코스: 전장이 넉넉하고 시야가 시원하게 열려 있어 드라이버를 과감하게 휘두를 수 있으나, 그린 주변을 둘러싼 가드 벙커의 배치가 정교하여 어프로치 캐리 거리 계산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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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IN) 코스: 연못과 크리크가 유기적으로 개입하며, 도그렉 홀이 이어져 무조건적인 비거리보다는 설계자가 의도한 랜딩 지점(IP)을 지키는 두뇌 플레이(브레인 골프)가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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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티 약 6,600야드급의 전략적 전장 (코스 레이팅 약 71.0):
챔피언/백 티 기준 6,550~6,600야드 안팎(Par 72)의 제원을 갖추고 있습니다. 전장이 극단적으로 길지는 않지만, 세컨드 지점의 라이 변화와 그린 주변 해저드가 까다로워 정교한 아이언 샷과 거리감이 스코어를 좌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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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벤트 2그린 시스템:
전통적인 벤트 2그린 시스템으로 운용되며, 연중 매끄러운 롤 스피드를 유지합니다. 그린 면적이 콤팩트하면서도 미묘한 언듈레이션이 형성되어 있어 핀 포지션에 맞춘 정확한 스핀 컨트롤과 오르막 퍼팅 라인 선점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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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GPS 승용 카트 셀프 플레이:
GPS 내비게이션 태블릿이 탑재된 최신 전동 승용 카트로 운영되어 잔여 거리와 그린 경사, 앞 조 위치를 파악하며 쾌적하게 셀프 라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코스별 상세 특징 및 주요 홀 공략
아웃 (OUT) 코스 (9홀 / Par 36 / Back 약 3,280야드)
완만한 구릉 능선을 따라 호쾌한 티샷과 정밀한 어프로치를 시험하는 전반 코스입니다.
인 (IN) 코스 (9홀 / Par 36 / Back 약 3,310야드)
워터 해저드와 도그렉 지형이 교차하여 치밀한 코스 매니지먼트를 요구하는 후반 승부처 코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