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와 설계 배경
. 코스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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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고도(渡部公道)의 전략적 구릉 조형:
니타하라 고원 대지의 자연 경사를 무리하게 깎지 않고 자연스러운 기복과 계곡, 수목림을 홀마다 절묘하게 배분했습니다. 총 76개의 벙커와 5개 홀에 걸쳐 개입하는 워터 해저드가 배치되어 있어 단순한 비거리보다는 정교한 샷 컨트롤과 클럽별 캐리 거리를 엄격히 시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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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쾌한 장타(OUT)와 테크니컬 어프로치(IN)의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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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OUT) 코스: 페어웨이가 비교적 넓고 완만한 내리막과 오르막이 반복되어 호쾌한 티샷을 날릴 수 있으나, 2번 롱 홀 등 주요 승부처에서 세컨드 샷의 방향성이 흐트러지면 깊은 벙커와 OB의 함정에 빠지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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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IN) 코스: 삼림 지대의 수목이 홀을 감싸 안고 있어 샷의 집중도를 요구하며, 16번과 18번 등 410~420야드에 달하는 묵직한 파4 미들 홀들이 후반 종반부에 포진해 있어 정밀한 롱아이언 탄도를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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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티 약 6,900야드의 당당한 전장:
백(Back) 티 기준 6,820~6,895야드(Par 72), JGA 코스 레이팅 71.8의 결코 가볍지 않은 스펙을 자랑합니다. 레귤러 티에서도 6,300야드 안팎으로 세팅되어 아마추어 골퍼들에게도 전략적인 코스 매니지먼트를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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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벤트 1그린 시스템:
남국의 온난한 기후 속에서도 단일 벤트그라스(펜크로스 종) 원그린을 완벽하게 유지 관리합니다. 그린 면적이 비교적 넓고 미묘한 언듈레이션이 형성되어 있어, 핀의 위치에 맞춰 공을 세우지 못하면 3퍼트 위험이 크므로 핀 앞쪽 오르막 라인을 공략하는 어프로치가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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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 승용 카트 및 충실한 연습 시설:
최신 GPS 내비게이션 태블릿이 탑재된 전동 승용 카트로 운영되어 안전하고 쾌적한 셀프 라운드를 지원합니다. 클럽하우스 인근에는 150야드 15타석 규모의 드라이빙 레인지와 천연 잔디 퍼팅 연습장을 완비하고 있습니다.
. 코스 기본 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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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총 18홀 / Par 72 / 전장 6,820~6,895야드 (Back Tee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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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티(Back): 6,820~6,895야드 (Course Rating 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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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귤러 티(Regular): 약 6,309야드 (OUT 3,121yd / IN 3,188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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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 티(Front): 약 5,900야드 안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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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 티(Ladies): 약 5,100~5,200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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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타입: 丘陵 (완만한 구릉 코스 / 자연 수목림과 계곡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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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일: 1975년(쇼와 50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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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자: 와타나베 고도 (渡部 公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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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벤트 1그린 시스템 (펜크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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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커: 76개 / 워터 해저드: 5개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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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형태: GPS 내비게이션 탑재 5인승 전동 승용 카트 셀프 플레이
. 코스별 상세 특징 및 주요 홀 공략
1) 아웃 (OUT) 코스 (9홀 / Par 36 / Back 3,470야드, Reg 3,121야드)
니타하라 고원의 완만한 기복을 타고 호쾌하게 티샷을 날릴 수 있는 전반 코스입니다.
2) 인 (IN) 코스 (9홀 / Par 36 / Back 3,425야드, Reg 3,188야드)
울창한 수목림과 도그렉, 후반 종반부의 긴 파4 홀들이 긴장감을 자아내는 승부처 코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