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1년 10월 30일에 개장하여 60년 이상의 유서 깊은 역사를 자랑하는 오사카부 내 전통의 명문 코스입니다. 일본 명문 코스 설계의 원로이자 오사카 골프계의 중진이었던 마치다 요시오(町田義雄)가 설계를 맡았으며, 기타셋쓰(北摂) 이시도오가오카(石堂ヶ岡) 산정 부근 해발 약 650~680m 고원 대지 위에 조성되었습니다. 오사카부 내 골프장 중 가장 높은 해발고도에 위치하여, 오사카 도심에서 40분대의 뛰어난 접근성을 누리면서도 한여름 혹서기에 시원한 피서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천혜의 입지를 자랑합니다.
코스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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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다 요시오(町田義雄)의 산정 고원 플랫 조형:
해발 680m의 험준한 산세 정상부에 자리 잡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산 정상 대지의 넓은 평탄면을 영리하게 엮어내어 홀 전체가 놀라울 정도로 평탄(플랫)하게 마감되었습니다. 무리한 등산형 업다운을 배제하고 자연스러운 언듈레이션과 수목림으로 홀을 세퍼레이트하여 체력적 부담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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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680m 오사카 평야 조망과 사계절 천연 피서 기후:
오사카부 최고 해발고도를 자랑하는 만큼, 한여름에도 오사카 평지 도심(우메다/난바)보다 기온이 4~5도 이상 낮아 간사이 골퍼들에게 여름철 대표 피서 코스로 손꼽힙니다. 맑은 날에는 북섭 연봉은 물론 오사카 도심의 마천루와 멀리 오사카만까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웅대한 파노라마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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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호쾌한 장타)과 인(변화무쌍한 전략성)의 명확한 콘트라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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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OUT) 코스 (Back 3,423야드): 북섭 연봉을 바라보며 시원하게 뻗은 코스입니다. 페어웨이가 넓고 블라인드 홀과 OB 구역이 적어 드라이버를 과감하게 휘두를 수 있는 개방형 롱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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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IN) 코스 (Back 3,311야드): 오사카 평야를 내려다보며 도그렉, 2개소의 계곡 넘기, 워터 해저드가 절묘하게 얽힌 테크니컬 코스입니다. 비거리보다는 설계자가 의도한 랜딩 지점(IP)을 지키는 정밀한 샷 매니지먼트가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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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1그린화(2015년 개수)된 고품질 벤트 그린:
전통 2그린 시스템에서 2015년(헤이세이 27년) 7월 대대적인 개수를 통해 대형 벤트 1그린 시스템으로 전면 전환되었습니다. 연중 매끄럽고 빠른 롤 스피드를 유지하며, 고원 산세의 지형적 흐름을 타는 미묘한 언듈레이션이 살아 있어 핀 앞쪽 오르막 퍼팅 라인을 선점하는 어프로치가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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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유도식 승용 카트 및 충실한 연습 시설:
GPS 내비게이션 태블릿이 탑재된 5인승 전자유도식 승용 카트를 운영하여 쾌적한 셀프 라운드를 지원합니다. 클럽하우스 인근에는 270야드 18타석 규모의 드라이빙 레인지와 천연 잔디 감각의 어프로치 및 벙커 연습장을 완비하고 있으며, 라운드 후 피로를 풀 수 있는 암석 온욕탕(남성용 바위탕)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코스 기본 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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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총 18홀 / Par 72 / 전장 6,734야드 (Back Tee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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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티(Back): 6,734야드 (Course Rating 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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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귤러 티(Regular): 약 6,250~6,330야드 (Course Rating 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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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 티(Front): 약 5,900~6,000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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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 티(Ladies): 약 5,200~5,300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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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타입: 高原・丘陵 (고원 및 구릉 코스 / 해발 680m 산정 플랫 레이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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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일: 1961년(쇼와 36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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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자: 마치다 요시오 (町田 義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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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 구장: 교토부 조요시의 (東城陽ゴルフ倶楽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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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벤트 1그린 시스템 (2015년 개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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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형태: GPS 내비게이션 장착 전자유도 승용 카트 셀프 플레이
1. 아웃 (OUT) 코스 (9홀 / Par 36 / Back 3,423야드)
북섭 연봉을 배경으로 넓은 페어웨이에서 호쾌한 티샷을 시험하는 전반 코스입니다.
2. 인 (IN) 코스 (9홀 / Par 36 / Back 3,311야드)
오사카 평야를 굽어보며 계곡 넘기와 연못, 도그렉 지형이 교차하는 후반 승부처 코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