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 9월 14일에 개장하여 60년 이상의 유서 깊은 역사를 자랑하는 간사이의 전통 명문 코스입니다. 개장 당시 일본 아마추어 골프계의 거목이자 명 설계가인 사토 기이치(佐藤儀一)가 동(東)·서(西) 코스(18홀)를 설계하였고, 1963년(쇼와 38년) 12월 2일 일본 코스 설계의 거장 우에다 오사무(上田治)가 장대한 북(北) 코스(9홀)를 증설 설계하여 총 27홀의 웅장한 진용을 갖추었습니다. 클럽하우스는 닛켄설계(日建設計工務) 설계, 다케나카 공무점(竹中工務店) 시공으로 완성되었으며, 현재는 PGM 그룹의 최상위 하이엔드 브랜드인 'GRAND PGM(그랜드 PGM)'으로 승격되어 운영 중입니다. 과거 JLPGA 투어 메이저급 대회인 'T포인트 레디스 골프 토너먼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간사이 굴지의 토너먼트 코스로 명성을 확립했습니다.
코스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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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 기이치(佐藤儀一)와 우에다 오사무(上田治)의 거장 합작 조형:
동·서 코스는 사토 기이치 특유의 섬세함과 자연 지형을 절묘하게 살린 테크니컬한 샷 밸류를 자랑하며, 우에다 오사무가 100만 ㎥의 대토공을 투입해 빚어낸 북 코스는 장대한 스케일과 남성적인 호쾌함을 품고 있습니다. 간사이를 대표하는 두 거장의 서로 다른 조형 철학을 한 구장에서 동시에 체감할 수 있는 독보적인 레이아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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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평야를 한눈에 내려다보는 압도적인 파노라마 조망:
북섭(北摂) 사쓰키야마(五月山) 자락의 해발 200m 구릉 능선에 자리 잡아, 코스 곳곳에서 오사카 평야와 오사카 도심의 마천루, 멀리 아베노 하루카스까지 파노라마로 내려다보입니다. 도심에서 30분 거리라는 탁월한 입지와 함께 야경과 주간 조망이 빼어난 힐링 구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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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너먼트 개최로 검증된 코스 난도와 입체적 샷 밸류:
2018~2019년 JLPGA 투어 'T포인트 레디스' 대회가 열렸던 토너먼트 무대로, 자연 구릉의 업다운과 편경사(슬로프), 블라인드 홀, 깊은 가드 벙커가 곳곳에 도사리고 있습니다. 드라이버 비거리뿐 아니라 경사지에서의 트러블 샷 처리와 정확한 탄도 제어가 타수를 결정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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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벤트 1그린 시스템 및 정밀한 언듈레이션:
단일 벤트 원그린(펜크로스 및 뉴벤트)으로 운용되며, 토너먼트 코스답게 빠르고 매끄러운 롤 스피드를 자랑합니다. 그린 면의 복합 슬로프와 오사카 평야 방면으로 흐르는 지형적 착시(그레인 및 슬로프)가 살아 있어 핀보다 높은 쪽에 안착하면 3퍼트 위험이 크므로 핀 앞쪽 오르막 퍼팅 라인을 노리는 정교한 아이언 샷이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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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 PGM의 최고급 하스피탈리티와 최신 스마트 카트:
대형 태블릿 GPS 내비게이션이 장착된 최신 전동 승용 카트로 운영되어 캐디 동반 및 셀프 플레이 모두 쾌적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230야드 15타석 드라이빙 레인지와 어프로치·벙커 전용 연습장을 완비하고 있으며, GRAND PGM 명성에 걸맞은 고품격 레스토랑과 부대시설을 제공합니다.
코스 기본 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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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총 27홀 / Par 107 (동 코스 Par 35, 서 코스 Par 36, 북 코스 Par 36) / 전장 9,672~10,181야드 (Back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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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西) × 북(北): Back 6,490yd (Course Rating 71.5) / Regular 6,131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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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北) × 동(東): Back 6,542yd (Course Rating 71.4) / Regular 6,183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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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東) × 서(西): Back 6,312yd (Course Rating 69.9~71.3) / Regular 5,918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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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 티(Front): 5,500~5,700yd 안팎 / 레이디스 티(Ladies): 4,800~5,000yd 안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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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타입: 丘陵 (웅대한 구릉 코스 / 오사카 평야 조망 및 자연 기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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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일: 1960년(쇼와 35년) 9월 14일 (북 코스 증설: 1963년 1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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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자: 사토 기이치 (佐藤 儀一 / 동·서 코스) · 우에다 오사무 (上田 治 / 북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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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하우스: 설계: 닛켄설계 (日建設計工務) / 시공: 다케나카 공무점 (竹中工務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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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그룹: PGM (GRAND P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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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벤트 1그린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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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형태: GPS 내비게이션 장착 전동 승용 카트 플레이 (캐디 동반 / 셀프 선택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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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 18홀 로테이션: [동(東) ➔ 서(西)], [서(西) ➔ 북(北)], [북(北) ➔ 동(東)]
1. 동 (東) 코스 (9홀 / Par 35 / Back 3,182야드)
사토 기이치가 설계한 코스로, 오사카 평야의 수려한 조망 속에서 섬세한 샷 메이킹을 시험하는 코스입니다.
2. 서 (西) 코스 (9홀 / Par 36 / Back 3,130야드)
사토 기이치 조형의 진수가 담긴 코스로, 페어웨이가 시원하게 열려 있어 호쾌한 샷을 날리기 좋은 코스입니다.
3. 북 (北) 코스 (9홀 / Par 36 / Back 3,360야드)
거장 우에다 오사무가 100만 ㎥의 토공을 투입해 조성한 장대하고 웅장한 토너먼트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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