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헤이세이 5년) 7월 17일에 개장하였으며, 디 오픈(The Open Championship) 5회 우승의 전설적인 링크스 마스터 피터 톰슨(Peter Thomson)과 일본 산악·구릉 코스 조형의 명인 오자사 쇼조(小笹昭三)가 공동으로 설계를 맡았습니다. 클럽하우스는 다이세이 건설(大成建設)이 설계 및 시공을 담당하였으며, 현재는 대형 골프 매니지먼트 그룹인 아코디아 골프(Accordia Golf) 체인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아이치현 최북단 야하기강 상류와 오쿠미카와(奥三河)의 장엄한 산세를 품은 해발 약 650m 고원 대지에 자리 잡은 정통파 전략 코스입니다.
코스 특징
-
피터 톰슨 & 오자사 쇼조의 '링크스 스피릿과 고원 산악의 융합' 조형: 피터 톰슨 특유의 '샷의 타깃과 랜딩 존을 명확히 설정해야 하는 링크스 철학'을 일본의 웅대한 고원 산세에 투영시켰습니다. 지형의 높낮이를 무리하게 깎아내지 않고 자연 계곡 넘기, 도그렉, 업다운을 유기적으로 엮어내어 플레이어의 도전 욕구를 강하게 자극합니다.
-
해발 650m 청정 고원 파노라마와 사계절 서늘한 피서 기후: 전 홀이 울창한 천연 침엽수와 활엽수림으로 둘러싸여 있어 독립성이 뛰어납니다. 고원 지대에 안착해 있어 한여름 혹서기에도 나고야 평지 도심보다 기온이 4~5도 이상 낮아 시원하고 상쾌한 피서 골프가 가능하며, 가을철에는 오쿠미카와의 화려한 단풍 절경이 코스를 감쌉니다.
-
백티 기준 6,800야드를 넘는 당당한 전장과 샷 밸류: 챔피언/백 티 기준 6,838야드(Par 72), 코스 레이팅 71.9~72.5의 넉넉한 스펙을 갖추고 있습니다. 산악 고원 코스임에도 페어웨이가 시각적으로 좁지 않고 적당한 넓이를 유지하고 있으나, 계곡 넘기(밸리)와 블라인드 랜딩 지점이 곳곳에 존재하여 장타 본능과 섬세한 샷 컨트롤의 균형을 요구합니다.
-
대형 벤트 1그린 시스템 및 산악 착시(마운틴 브레이크): 고품질 벤트 원그린 시스템으로 운용되며, 그린 면적이 비교적 넓고 미묘한 언듈레이션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오쿠미카와 고원 산세의 지형적 흐름을 타고 흐르는 마운틴 브레이크(착시 현상)가 작용하여 눈에 보이는 경사와 반대로 흐르거나 롤 스피드가 달라지는 홀이 많으므로 신중한 퍼팅 라인 리딩이 스코어를 좌우합니다.
-
최신 GPS 승용 카트 및 충실한 연습 환경: GPS 내비게이션 태블릿이 탑재된 5인승 전동 승용 카트로 운영되어 셀프 라운드 시에도 핀까지의 정확한 거리와 공략 앵글을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200~220야드 규모의 16~32타석 드라이빙 레인지를 갖추고 있어 라운드 전 충분한 샷 점검이 가능합니다.
코스 기본 제원
-
규모: 총 18홀 / Par 72 / 전장 6,838야드 (Back Tee 기준)
-
백 티(Back): 6,838야드 (Course Rating 71.9~72.5)
-
레귤러 티(Regular): 약 6,367야드 (Course Rating 70.2)
-
프론트 티(Front): 약 5,900~6,000야드
-
레이디스 티(Ladies): 약 5,200~5,300야드
-
코스 타입: 山岳・高原 (산악 및 고원 구릉 코스 / 자연 기복과 계곡 조화)
-
개장일: 1993년(헤이세이 5년) 7월 17일
-
설계자: 피터 톰슨 (Peter Thomson) · 오자사 쇼조 (小笹 昭三)
-
클럽하우스: 설계: 다이세이 건설(大成建設) / 시공: 다이세이 건설
-
운영 그룹: 아코디아 골프 (Accordia Golf)
-
그린: 벤트 1그린 시스템
-
플레이 형태: GPS 내비게이션 장착 5인승 전동 승용 카트 셀프 플레이
1. 아웃 (OUT) 코스 (9홀 / Par 36 / Back 약 3,420야드)
오쿠미카와의 시원한 고원 산세를 마주하며 호쾌한 티샷과 고저차 계산을 시험하는 전반 코스입니다.
2. 인 (IN) 코스 (9홀 / Par 36 / Back 약 3,418야드)
자연 계곡과 도그렉, 워터 해저드가 절묘하게 교차하며 치밀한 코스 매니지먼트를 요구하는 후반 승부처 코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