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헤이세이 원년) 6월 7일에 개장하였으며, 자연과의 융합미를 극대화하는 명 설계가 고바야시 미쓰아키(小林光昭)가 설계를 맡고, 클럽하우스는 츠바사 건축설계사무소 설계, 도비시마 건설(飛島建設) 시공으로 완성되었습니다. 현재는 아코디아 골프(Accordia Golf)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동중국해(東シナ海)와 일본 3대 모래 언덕인 후키아게하마(吹上浜)의 바람을 머금은 약 112만㎡의 완만한 구릉 대지 위에 백티 기준 7,000야드가 넘는 웅장한 스케일로 조성된 가고시마현의 대표적인 챔피언십 구장입니다.
코스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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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 미쓰아키(小林光昭)의 전략적 오소독스 조형:
지형의 자연스러운 흐름을 거스르지 않는 자연 순응형 설계입니다. 홀과 홀 사이가 울창한 천연 수목으로 완벽하게 독립되어 있어 경기 집중도가 높으며, 블라인드 홀을 최대한 배제하여 티잉 구역에서 페어웨이 랜딩 지점(IP)과 그린이 훤히 내다보이는 정통파 레이아웃을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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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티 7,000야드 돌파의 웅장한 샷 밸류 (코스 레이팅 최고 74.0):
챔피언/블루(Back) 티 기준 7,008야드(Par 72), 코스 레이팅 72.7~74.0으로 규슈 남부 지역에서도 손꼽히는 당당한 전장을 갖추고 있습니다. 페어웨이가 넓어 티샷에서 OB 위험이 적은 편이지만, 400야드가 넘는 미들 홀들이 포진해 있어 세컨드 샷에서 긴 클럽의 높은 탄도와 정확한 방향성이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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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호쾌함)과 인(테크니컬)의 명확한 코스 성격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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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OUT) 코스 (Back 3,477야드): 페어웨이가 매우 넓고 개방감이 뛰어나 드라이버를 과감하게 휘두를 수 있으며, 기복이 완만해 스코어를 만들기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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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IN) 코스 (Back 3,531야드): 12번 홀부터 페어웨이가 점차 좁아지며 자연 연못, 크리크, 도그렉이 교차하여 비거리보다 철저한 타깃 포지셔닝을 요하는 브레인 플레이 코스로 전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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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시마의 상징을 담은 18번 명물 피니시 롱 홀:
최종 18번 홀(Par 5)은 "긴코만(錦江湾)"을 형상화한 거대한 연못과 "사쿠라지마(桜島)"를 모티브로 한 암벽 조형이 그린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유노우라 CC의 시그니처 홀입니다. 그린 양옆으로 물이 입체적으로 개입하여 마지막 순간까지 긴장감 넘치는 샷 밸류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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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시딩 벤트 1그린 시스템:
대형 벤트 원그린(펜크로스 계열)으로 운영되며, 동절기에도 푸른 잔디를 유지하기 위해 오버시딩 관리를 거칩니다. 그린 면의 완만한 브레이크와 착시가 살아 있어 핀보다 높은 쪽에 안착하면 빠른 내리막 퍼팅이 남으므로 핀 앞쪽(오르막 퍼팅 지점)을 공략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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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웨이 카트 진입(乗り入れ) 및 최신 GPS 셀프 플레이:
대형 태블릿 GPS 내비게이션이 탑재된 5인승 전동 승용 카트로 운영되며, 기상 및 잔디 상태에 따라 페어웨이 카트 진입이 허용되어 체력 소모를 덜고 쾌적하게 셀프 라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코스 기본 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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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총 18홀 / Par 72 / 전장 7,008야드 (Back/Blue Tee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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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블루 티(Back/Blue): 7,008야드 (Course Rating 72.7~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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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귤러/화이트 티(Regular/White): 약 6,366야드 (Course Rating 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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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시니어 티(Gold): 약 5,900야드 안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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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레이디스 티(Red/Ladies): 약 5,300야드 안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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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타입: 丘陵 (웅대한 구릉 코스 / 와이드 페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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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일: 1989년(헤이세이 원년) 6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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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자: 고바야시 미쓰아키 (小林 光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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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하우스: 설계: 츠바사 건축설계사무소 / 시공: 도비시마 건설(飛島建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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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그룹: 아코디아 골프 (Accordia G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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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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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장 시설: 240야드 드라이빙 레인지(15타석) 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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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형태: GPS 내비게이션 장착 전동 승용 카트 셀프 플레이 (페어웨이 진입 가능일 운영)
1. 아웃 (OUT) 코스 (9홀 / Par 36 / Back 3,477야드)
탁 트인 구릉 능선을 따라 호쾌한 드라이버 장타를 시험하며 전반 스코어를 축적하는 코스입니다.
2. 인 (IN) 코스 (9홀 / Par 36 / Back 3,531야드)
자연 연못과 도그렉, 좁아지는 페어웨이가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는 후반 승부처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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