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에서 차로 약 60분 거리에 위치한 18홀 정통 미국식 스코티시 챔피언십 구릉 코스입니다.
1993년(헤이세이 5년) 4월 3일에 개장하였으며, 세계적인 코스 설계의 거장이자 '골프계의 마술사'로 불리는 피트 다이(Pete Dye)와 그의 장남 페리 다이(Perry Dye / 다이 디자인 사)가 설계를 맡았습니다. 피트 다이 특유의 아메리칸-스코티시 링크스 조형미와 침목(railway tie) 벙커, 아일랜드 그린 등 독창적인 해저드 조형이 집약된 간사이 굴지의 하이엔드 전략형 코스입니다.
코스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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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 다이 & 페리 다이(Pete Dye & Perry Dye)의 마술적 조형: 스코틀랜드 링크스의 거친 자연미와 미국 모던 코스의 입체감을 결합한 '아메리칸 스코티시 링크스 스타일'을 표방합니다. 페어웨이 전체에 물결치는 듯한 모굴과 강한 마운드가 조성되어 있어, 평탄한 라이를 거의 허용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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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적인 침목(枕木) 벙커와 웨이스트 에어리어: 피트 다이 코스의 시그니처인 철도 침목을 수직으로 쌓아 올린 가파른 샌드 벙커와 길게 뻗은 웨이스트 벙커가 곳곳에 도사리고 있습니다. 벙커 턱이 직벽에 가까워 볼이 벽 쪽으로 붙으면 레이업 외에는 탈출이 어려운 페널티를 부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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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레이팅 74.0, 전장 7,077야드의 몬스터급 스펙: 챔피언/블랙 티 기준 7,077야드(Par 72), 코스 레이팅 74.0으로 서일본 최고 수준의 난도를 자랑합니다. 낙구 지점에 따라 천국과 지옥이 극명하게 갈리는 '타깃 골프'를 요구하며, 비거리뿐 아니라 클럽 페이스 컨트롤과 탄도 조절이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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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가 연출되는 승부처 '피니시 3개 홀 (16~18번)': 피트 다이 설계의 진수가 담긴 최종 승부처 구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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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번 홀 (Par 4): 워터 해저드와 침목 벙커가 페어웨이를 압박하는 전략적 미들 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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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번 홀 (Par 3): TPC 소그래스 17번 홀을 연상시키는 아일랜드성 그린(또는 대형 페널티 워터 해저드를 넘기는 숏홀)으로, 바람과 심리적 압박감을 정면으로 극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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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번 홀 (Par 4 / 피니시 홀): 연못을 끼고 클럽하우스를 향해 휘어지는 장엄한 마무리 홀로, 마지막 순간까지 긴장감을 늦출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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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트 1그린 시스템: 대형 벤트 원그린으로 운영되며 언듈레이션이 매우 복합적입니다. 그린 주변에 포대형 둔덕과 컬렉션 에어리어가 깊게 파여 있어 핀을 직접 노리는 정밀한 아이언 스핀 컨트롤과 고난도 로브샷/칩샷 능력이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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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 유도 카트(GPS 내비 탑재) 및 플레이 운영: 최신 GPS 내비게이션 태블릿이 탑재된 5인승 전자유도식 승용 카트를 운영하여 셀프 플레이와 캐디 동반 플레이를 병행하며, 다키노야시로 IC에서 5분 거리라는 탁월한 인터체인지 접근성을 자랑합니다.
코스 기본 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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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총 18홀 / Par 72 / 전장 7,077야드 (Champion/Black Tee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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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챔피언 티(Black): 7,077야드 (Course Rating 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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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백 티(Blue): 약 6,684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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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레귤러 티(White): 약 6,200~6,300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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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레이디스 티(Red): 약 5,100~5,200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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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타입: 丘陵 (아메리칸 스코티시 링크스풍 구릉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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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일: 1993년(헤이세이 5년) 4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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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자: 피트 다이 (Pete Dye) · 페리 다이 (Perry Dye / Dye Desig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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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벤트 1그린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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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형태: GPS 내비 탑재 전자유도 승용 카트 셀프 플레이 및 캐디 플레이 병행
1. 아웃 (OUT) 코스 (9홀 / Par 36 / Black 약 3,500야드)
마운드와 침목 벙커가 페어웨이 곳곳을 분할하며 전략적 포지셔닝을 시험하는 전반 코스입니다.
2. 인 (IN) 코스 (9홀 / Par 36 / Black 약 3,577야드)
물과 모래, 침목이 유기적으로 어우러진 피트 다이 특유의 '시각적 트랩'이 절정에 달하는 후반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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