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2년(쇼와 37년)에 개장하였으며, 일본 코스 설계의 거장 우에다 오사무(上田治)가 설계하였습니다. 요미우리 신문사 그룹(요미우리 컨트리클럽 계열)에서 운영하며, 과거 JGTO 남자 프로 투어인 '미즈노 오픈 요미우리 클래식(~全英への道~ ミズノオープンよみうりクラシック)'을 개최한 바 있는 관서의 챔피언십 토너먼트 코스입니다.
코스 특징
-
거장 우에다 오사무(上田治)의 중후한 남성미:
홋세쓰(北摂) 연봉의 웅장한 자연 산세를 배경으로 조성되었습니다. 각 홀은 수령 깊은 흑송과 자연림으로 완벽하게 분리되어 있으며, 자연 계곡과 절벽, 연못을 배치해 스케일이 매우 큽니다.
-
전장 7,200야드에 육박하는 몬스터급 전장 (코스 레이팅 75.8):
챔피언 티 기준 7,196야드(Par 72), 코스 레이팅 75.8이라는 서일본 최상위권의 압도적인 난도를 자랑합니다. 400야드를 넘나드는 긴 미들 홀들이 즐비하며, 드라이버 장타력과 롱아이언 탄도 컨트롤 능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스코어를 지키기 어렵습니다.
-
수려한 조형미와 위협적인 가드 벙커:
우에다 오사무 설계의 상징인 깊고 턱 높은 앨리슨풍 벙커들이 페어웨이 낙구 지점과 그린 입구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계곡을 넘겨야 하는 티샷과 워터 해저드가 섞여 있어 '위험과 보상(Risk & Reward)'이 뚜렷합니다.
-
고품질 벤트 1그린 시스템:
대형 벤트 원그린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으며, 사계절 내내 단단하고 빠른 그린 스피드를 유지합니다. 그린 면에 복합 언듈레이션이 있어 핀 포지션보다 낮은 쪽을 지키는 세컨드 샷 공략이 필수적입니다.
-
퍼블릭의 접근성과 명문 토너먼트의 격조:
회원제 중심인 인접 '요미우리 컨트리클럽'과 달리 퍼블릭 스타일로 운영되어 누구나 예약이 가능하지만, 코스 레이아웃과 잔디 관리 수준은 메이저 토너먼트 코스에 준합니다. 플레이어의 수준에 맞춘 7개 티잉 에어리어 시스템을 도입하여 실력에 맞게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코스 기본 제원
-
규모: 총 18홀 / Par 72 / 전장 7,196야드 (Champion Tee 기준)
-
챔피언 티(Champion): 7,196야드 (Course Rating 75.8)
-
백 티(Back): 6,866야드 (Course Rating 74.2)
-
레귤러 티(Regular): 6,451야드 (Course Rating 72.3)
-
프론트 티(Front): 6,189야드 (Course Rating 71.1)
-
골드/시니어·레이디스 티(Gold/Ladies): 5,543야드
-
엔조이 티(Enjoy): 4,154야드
-
코스 타입: 丘陵 (웅장한 구릉 코스 / 적당한 고저차와 넓은 페어웨이)
-
개장일: 1962년(쇼와 37년) 10월 10일
-
설계자: 우에다 오사무 (上田 治) / 【개조】 나가토 요이치, 스즈키 노리오(감수)
-
그린: 벤트 1그린 시스템
-
주요 개최 대회: JGTO 투어 미즈노 오픈 요미우리 클래식(2008년 등 개최)
-
플레이 형태: 전동 승용 카트 캐디 동반 및 셀프 플레이 병행
1. 아웃 (OUT) 코스 (9홀 / Par 36 / Champ 3,576야드)
북섭 연봉의 풍광을 마주하며 넉넉한 비거리와 정교한 타겟팅을 요구하는 전반 코스입니다.
2. 인 (IN) 코스 (9홀 / Par 36 / Champ 3,620야드)
전장이 아웃 코스보다 더 길며, 워터 해저드와 자연 계곡이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후반 코스입니다.
클럽버스 시간표
역에서 출발시간
7:48, 8:50
클럽하우스에서 출발
13:15, 14:15, 15:15, 16:15, 1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