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에 개장하였으며, 일본 골프 설계 명문가 출신의 도미자와 히로치카(富澤廣親)가 설계를 맡았습니다. 인위적인 과장이나 비치 벙커 같은 인공 해저드 조형에 의존하지 않고, 효고현 하리마 구릉의 풍부한 자연림과 지형 굴곡을 정통 일본식 레이아웃으로 녹여낸 명문 프라이빗 코스입니다.
실제 코스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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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자와 히로치카(富澤廣親)의 정통 구릉 설계: 자연 수목림과 지형의 기복을 훼손하지 않고 완만하게 살려냈습니다. 무리한 블라인드 홀이나 극단적인 트랩을 배제하여, 티잉 구역에 섰을 때 홀 전체의 공략 루트와 타겟이 시원하게 보이는 정통파 레이아웃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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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실한 전장과 플랫 & 와이드 페어웨이: 풀백 티 기준 약 6,857야드(Par 72)로 챔피언십 수준의 충분한 전장을 갖추고 있습니다. 페어웨이가 넓어 티샷에 대한 개방감이 좋지만, 랜딩 지점에 따라 다음 샷의 각도가 정교하게 달라지도록 설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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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가드 벙커와 페어웨이 벙커의 배치: 비치 벙커가 아닌, 그린 주변을 단단히 방어하는 깊이 있는 가드 벙커와 티샷 낙구 지점을 가로막는 크로스 벙커가 전략적으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정확한 캐리 거리와 방향성이 없으면 쉽게 파 세이브를 허용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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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연못을 활용한 홀 포인트: 일부 홀에 자연 저수지와 크리크가 배치되어 골퍼에게 무리한 2온보다는 확실한 샷 매니지먼트를 유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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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트 1그린 시스템: 대형 벤트 원그린을 채택하고 있으며, 미세한 잔디결과 부드러운 복합 언듈레이션이 조화를 이루어 핀 위치에 맞춘 정교한 거리 조절과 퍼팅 감각을 시험합니다.
코스 제원 개요
1. 아웃 (OUT) 코스 (9홀 / Par 36 / 3,425야드)
자연 수목림을 따라 넓은 페어웨이에서 호쾌한 티샷을 구사할 수 있는 전반 코스입니다.
2. 인 (IN) 코스 (9홀 / Par 36 / 3,432야드)
자연 구릉의 기복과 연못, 도그렉이 유기적으로 어우러져 지적인 코스 매니지먼트를 요구하는 후반 코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