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년에 개장(OLD 코스 선개장, 이후 1988년 NEW 코스 18홀 준공)하였으며, 간사이 골프 메카인 효고현 하리마·기타셋쓰 구릉 대지의 광활한 부지(약 120만~180만 ㎡)에 조성되었습니다. 2014년 JGA 주관 메이저 대회인 '제24회 일본 시니어 오픈 골프 선수권대회'와 간사이 아마추어 선수권 등 유수의 공식 토너먼트를 개최하며 정통 토너먼트 코스로서의 뛰어난 샷 밸류와 명성을 확립했습니다.
오노 그랜드 컨트리클럽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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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OLD) & 뉴(NEW) 총 36홀의 압도적인 스케일: 서로 완전히 다른 공략 콘셉트를 지닌 독립된 18홀 코스 2개를 운영하여 회원과 내장객에게 폭넓은 선택지와 다채로운 플레이 경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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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너먼트 챔피언십 'NEW 코스' (7,100야드 오버): 풀백 티 기준 7,127야드(코스 레이팅 74.0)에 달하는 장대한 전장, 곳곳에 배치된 넓은 워터 해저드, 입체적인 마운드와 깊은 벙커를 갖추어 '2014 일본 시니어 오픈'의 무대로 쓰인 본격적인 챔피언십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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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탄하고 수려한 소나무 숲의 'OLD 코스': 상대적으로 평탄한 페어웨이와 반세기 동안 자라난 울창한 소나무 숲이 코스 전체를 감싸고 있어 티샷 시각감이 편안하며, 방향성과 정교한 숏게임이 스코어를 좌우하는 정통 프라이빗 스타일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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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벤트 1그린 시스템: 두 코스 모두 촘촘하고 매끄러운 롤을 자랑하는 벤트 원그린 시스템을 운영하며, 미세한 잔디결과 슬로프가 정밀한 퍼팅 감각을 시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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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한 승용 카트 및 드라이빙 레인지 환경: 최신 GPS 카트 내비게이션을 도입하여 쾌적한 셀프 및 캐디 플레이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어프로치와 벙커 전용 연습장을 구비해 실전 라운드 전 웜업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코스 구성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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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총 36홀 / Par 144 / 총 전장 약 13,408~13,423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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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코스: 18홀 / Par 72 / 7,127야드 (Back 기준, 코스 레이팅 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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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코스: 18홀 / Par 72 / 약 6,281~6,300야드 (Back 기준, 코스 레이팅 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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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타입: 丘陵 (구릉 코스 / 완만한 토너먼트 및 임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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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일: 1976년 12월 4일 (1988년 NEW 코스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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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자: 하야카와 설계사무소 / 시노키 다카아키 (篠木隆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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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개최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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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시스템: 벤트 1그린
1. NEW 코스 (18홀 / Par 72 / 7,127야드)
자연 지형을 최대한 살려 다채로운 해저드와 긴 전장으로 골퍼의 도전 정신을 강하게 자극하는本格 아슬리트(Athlete) 챔피언십 코스입니다.
2. OLD 코스 (18홀 / Par 72 / 약 6,281야드)
풍성한 적송림에 둘러싸인 완만하고 평탄한 페어웨이에서 쾌적하고 안정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정통 코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