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에 개장하였으며, 니카 위스키의 발상지이자 와인의 고장으로 유명한 요이치의 구릉 지대에 조성되었습니다. 북유럽 고성을 연상시키는 웅장한 클럽하우스 및 호텔(구 에브랜드 호텔 & 골프클럽)과 함께, 요이치만 바다를 굽어보는 수려한 파노라마 뷰 속에서 호쾌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고 스코틀랜드를 연상시키는 홋카이도의 대표적인 리조트 코스입니다.
에브랜드 골프클럽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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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고성을 모티브로 한 압도적인 경관: 유럽의 성곽을 본떠 지은 석조풍 클럽하우스와 리조트 호텔이 코스 전체의 시그니처 랜드마크로 자리 잡고 있어 이국적인 휴양지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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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일본해)와 요이치 만을 조망하는 절경: 해발 200m 전후의 고지대 구릉에 펼쳐져 있어 맑은 날에는 푸른 동해 바다와 요이치의 자연 풍광이 파노라마로 펼쳐집니다. 바다에서 불어오는 해풍의 강약이 플레이의 핵심 변수로 작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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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구릉과 계곡을 살린 전략적 레이아웃: 광활한 홋카이도의 자연을 그대로 담아내어 업다운과 자연 계곡 넘기, 도그렉 홀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페어웨이가 넓은 편이지만 언듈레이션이 풍부하여 다양한 라이에서의 샷 컨트롤 능력이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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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벤트 1그린 시스템: 한지형 서늘한 기후에 최적화된 벤트 원그린을 채택하고 있으며, 그린의 크기가 크고 완만한 2단·3단 경사가 배치되어 있어 롱 퍼팅 거리 조절과 세밀한 라인 리딩이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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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리조트 체재형 시설: 코스에 인접한 천연 온천 대욕탕(노천탕 포함), 호텔 객실, 요이치산 와인과 홋카이도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을 갖추어 삿포로·오타루 연계 골프 여행지로 인기가 높습니다.
코스 구성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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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총 18홀 / Par 72 / 총 전장 약 6,700~6,800야드 (Back Tee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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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Tee: 약 6,750~6,800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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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ular Tee: 약 6,250~6,350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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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nt/Ladies Tee: 약 5,200~5,400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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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타입: 丘陵 (구릉 코스 / 북유럽풍 리조트 구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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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일: 1992년 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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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자: 간바라 후미오 (神原富美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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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시스템: 벤트 1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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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시설: 호텔, 천연 온천 대욕탕 및 사우나, 레스토랑, 프로숍
1. 아웃 (OUT) 코스 (9홀 / Par 36)
자연림을 가로지르며 시원한 개방감 속에서 출발하는 전반 코스입니다.
2. 인 (IN) 코스 (9홀 / Par 36)
바다 조망과 다채로운 지형 기복, 연못이 어우러져 골퍼의 전략적 두뇌 플레이를 시험하는 후반 코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