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마나이는 총 36홀로 국립공원과 인접해 웅장한 페어웨이가 골퍼들의 마음을 흔드는 소라누마(空沼)코스가 있고
전략적 레이아웃이 치밀한 공략을 요구하는 모이와(藻岩)코스는 비교적 거리가 짧은 특징이 있습니다.
그린 언듈레이션이 크고 두뇌 플레이가 요구되는 코스입니다.
마코마나이 컨트리클럽은 300야드의 연습장도 완비되어 있고 하루에 2라운드도 가능해 골프 합숙에도 최적인 골프장입니다.
소라누마(空沼)코스는 JLPGA투어 미네베어 미츠미 여성 홋카이도 신문컵을 개최한 곳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