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구성 개요
총 18홀(아웃 코스 9홀 / 인 코스 9홀), 파72, 총 전장 약 6,617야드로 코라이(高麗) 1그린 시스템으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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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OUT) 코스 (1~9번 홀): 전장이 비교적 길고 정돈된 지형을 갖추고 있어, 시원하고 호쾌한 드라이버 스윙으로 장타를 노리기 좋은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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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IN) 코스 (10~18번 홀): 도그렉과 고저차, 오묘한 계곡 지형이 배합되어 있으며 세심한 거리 조절과 전략적인 클럽 선택이 스코어를 좌우하는 지능형 코스입니다.
1. 아웃(OUT) 코스 (9홀 / Par 36 / 3,348 Yds - 빽티 기준)
아웃 코스는 웅장하고 탁 트인 레이아웃을 바탕으로 호쾌한 드라이버 샷을 날릴 수 있지만, 페어웨이 굴곡과 벙커 배치가 정교한 공략을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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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홀 (Par 5): 라운드의 시작을 알리는 전장 580야드급의 웅장한 롱홀입니다. 시원한 티샷 감각을 제공하지만, 3온 전략을 바탕으로 착실하게 끊어가며 시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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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홀 (Par 5 - 드라콘 추천 홀): 넓은 페어웨이를 자랑하는 아웃 코스의 대표적인 드라이버 장타 추천 홀입니다. 탁 트인 공간에서 호쾌한 티샷을 날리기에 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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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 홀 (Par 4 - 핸디캡 1번 홀): 아웃 코스에서 가장 높은 난이도를 자랑하는 미들홀입니다. 400야드가 넘는 긴 전장과 페어웨이 경사 때문에 세컨드 샷에서의 정교한 캐리 거리 계산이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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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 홀 (Par 3 - 니어핀 추천 홀): 바람의 영향과 그린 주변 하저드 수비가 돋보이는 정교한 숏홀입니다. 클럽 선택에 신중을 기해 핀을 직접 공략해야 파 세이브가 수월합니다.
2. 인(IN) 코스 (9홀 / Par 36 / 3,269 Yds - 빽티 기준)
인 코스는 아웃 코스에 비해 아기자기하면서도 다채로운 변화가 눈에 띄며, 정밀한 샷 컨트롤과 퍼팅 기술이 유기적으로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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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 홀 (Par 5 - 드라콘 추천 홀): 인 코스 초반 승부처가 되는 파5 롱홀입니다. 장타자라면 도전적인 샷을 고려해볼 수 있으며, 페어웨이의 IP 지점을 정확히 공략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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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 홀 (Par 4): 인 코스 내에서 까다로운 공략을 요구하는 핸디캡 우수 미들홀입니다. 페어웨이가 좁아 보이는 시각적 압박감이 있어 과감함과 신중함의 조화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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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번 홀 (Par 3 - 니어핀 추천 홀): 전장이 매우 짧아 서비스 홀처럼 느껴지는 파3 숏홀입니다. 하지만 그린 경사와 짧은 거리감 때문에 자칫 방심하면 타수를 잃기 쉬우므로 세밀한 아프로치 감각이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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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번 홀 (Par 5): 라운드의 마무리를 장식하는 파5 롱홀입니다. 과감한 샷으로 버디 찬스를 노릴 수 있는 유종의 미를 거두기 좋은 마무리 홀입니다.
플레이 팁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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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형 고저차와 바람의 계산: 구릉 지형 특성상 홀마다 오르막과 내리막 고저차가 존재하므로, 클럽 선택 시 실질 표기 거리보다 1~2클럽을 여유 있게 잡거나 줄여서 공략하는 판단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