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지형을 최대한 살려 만들어진 구릉 코스로, 탁 트인 시야 속에서 호쾌한 티샷을 즐길 수 있는 레이크 코스(Lake Course, 18홀)와 자연의 기복을 적절히 활용해 전략적인 스킬이 요구되는 록 코스(Rock Course, 18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코스 구성 개요
총 36홀(레이크 코스 18홀 / 록 코스 18홀), 파 144, 총 전장 약 13,800야드의 2벤트 그린 시스템으로 운영됩니다.
1. 레이크 코스 (Lake Course / 18홀)
레이크 코스는 코스 이름처럼 크고 아름다운 워터 해저드가 곳곳에 배치되어 있는 코스입니다. 전체적으로 페어웨이가 매우 넓고 평탄(Flat)하여 장타자들이 호쾌하게 드라이버를 지르기 좋지만, 그린 주변의 연못과 벙커를 피하는 정확한 거리 계산이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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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 코스 (1~9번 홀): 비교적 평탄하여 마음 놓고 스윙할 수 있으나, 3번/5번 홀 등 연못을 끼고 있는 홀에서는 보수적인 클럽 선택이 스코어를 지켜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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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코스 (10~18번 홀): 웅장한 호수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시그니처 홀들이 많으며, 라스트 18번 홀(파5)은 연못과 클럽하우스가 어우러져 멋진 마무리를 선사합니다.
2. 록 코스 (Rock Course / 18홀)
록 코스는 자연 지형의 기복(언듈레이션)과 도그렉, 벙커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다이내믹한 전략형 코스입니다. 비거리보다는 정교한 방향성과 철저한 코스 매니지먼트가 요구되는 상급자 선호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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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 코스 (1~9번 홀): 도그렉 홀과 티샷 낙하 지점의 제한이 있어 정교한 타깃 공략(IP 지점)을 노리는 아이언/유틸리티 플레이가 유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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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코스 (10~18번 홀): 오르막과 내리막 지형이 적절히 섞여 있어 경사를 감안한 클럽 보정이 필요하며, 그린의 미세한 라이 읽기가 쓰리퍼트를 방지하는 핵심입니다.
플레이 팁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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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에 맞춘 코스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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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텔/호텔 연계 1박 2일 플레이: 골프장 내에 전용 숙박 시설(골프텔)이 갖춰져 있어 하루는 레이크, 다음 날은 록 코스를 도는 36홀 1박 2일 골프 투어 코스로 인기가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