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제80회 간사이 오픈 골프 선수권 대회'가 개최되었을 만큼 뛰어난 코스 완성도를 자랑합니다.
롯코 산맥의 자락을 활용한 코스임에도 전체 고저차가 적고 18개 홀 중 17개 홀에서 티그라운드에 서서 핀(그린)을 직접 건너다볼 수 있을 만큼 플랫(Flat)하고 넓은 페어웨이를 갖추고 있습니다.
코스 구성 개요
총 18홀(아웃 코스 9홀 / 인 코스 9홀), 파 72, 총 전장 약 7,061야드의 1벤트 그린 시스템으로 운영됩니다.
1. 아웃(OUT) 코스 (1~9번 홀)
아웃 코스는 록코의 산세 지형을 웅장하게 활용한 완만한 구릉 레이아웃입니다. 탁 트인 페어웨이가 넓게 펼쳐져 있어 드라이버 티샷을 시원하게 지르기에 최적입니다.
-
4번 홀 (파5 / 백티 541야드, 레귤러티 541야드): 아웃 코스에서 핸디캡 상위에 속하는 까다로운 롱홀로, 티샷과 세컨드 샷 시 페어웨이 수목과 벙커 라인을 의식한 정교한 코스 매니지먼트가 필수적입니다.
-
7번 홀 (파3 / 니아핀 추천): 정확한 거리감과 그린 주변 벙커 수비를 피해야 하는 니아핀 추천 숏홀입니다.
-
9번 홀 (파5 / 백티 552야드, 레귤러티 552야드 / 드라콘 추천): 탁 트인 전망 속에서 아웃 코스의 전반 마무리를 시원하게 노려볼 수 있는 명물 롱홀이자 대표 장타 추천 홀입니다.
2. 인(IN) 코스 (10~18번 홀)
인 코스는 자연천과 연못, 크리크 및 계곡 레이아웃을 다채롭게 활용하여, 단순한 비거리보다는 정교한 방향성과 레이업 지점 선정이 스코어를 결정짓는 전략적 코스입니다.
-
13번 홀 (파3 / 니아핀 추천): 연못 및 바람 계산이 핵심이 되는 인 코스의 니아핀 추천 숏홀입니다.
-
15번 홀 (파4 / 백티 401야드, 레귤러티 401야드): 인 코스에서 가장 높은 난이도를 자랑하는 핸디캡 미들홀로, 롱 아이언/유틸리티의 정교한 세컨드 샷 컨트롤이 요구됩니다.
-
18번 홀 (파5 / 백티 521야드, 레귤러티 521야드 / 드라콘 추천): 클럽하우스 전경을 바라보며 마무리를 장식하는 드라콘 추천 라스트 롱홀입니다.
플레이 팁 요약
-
탁 트인 시야와 그린 주변 벙커 방어: 17개 홀에서 핀이 직접 보여 시각적인 부담감은 적으나, 약 80여 개의 벙커가 그린 주위를 견고하게 수비하고 있어 핀의 위치에 맞춘 샷 전략이 중요합니다.
코스동영상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