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마츠 공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한국 골퍼들에게도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는 구장입니다.
전체적으로 공간이 넓고 플랫(Flat)하지만, 아웃(OUT) 코스와 인(IN) 코스의 성격이 확연히 달라 전반과 후반의 다채로운 공략의 재미를 선사합니다. 2그린(벤트 / 고라이) 시스템으로 운용되며 탁 트인 티잉 구역이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코스 구성 개요
총 18홀(아웃 코스 9홀 / 인 코스 9홀), 파 72, 총 전장 약 6,690야드의 2그린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아웃(OUT) 코스 (1~9번 홀)
아웃 코스는 비교적 평탄하고 넓은 페어웨이가 펼쳐져 있어, 도그렉이나 OB 구역의 압박 없이 호쾌하게 드라이버 티샷을 지를 수 있는 코스입니다. 스코어를 관리하기에 매우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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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홀 (파5 / 백티 523야드, 레귤러티 496야드 / 드라콘 추천): 탁 트인 페어웨이를 향해 시원한 첫 장타를 노려볼 수 있는 아웃 코스의 대표 롱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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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홀 (파3 / 백티 193야드, 레귤러티 171야드 / 니아핀 추천): 정확한 아이언 거리가 요구되는 아웃 코스의 명물 숏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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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홀 (파5 / 백티 563야드, 레귤러티 547야드): 아웃 코스에서 가장 긴 전장을 자랑하는 롱홀로, 대담한 티샷과 함께 안정적인 3온 전략이 유효합니다.
2. 인(IN) 코스 (10~18번 홀)
인 코스는 평탄한 아웃 코스와 달리 적절한 업다운(적당한 경사)과 계곡 넘기, 도그렉 홀이 섞여 있습니다. 비거리뿐만 아니라 정교한 방향성과 코스 매니지먼트가 필수적인 전략적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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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 홀 (파4 / 백티 455야드, 레귤러티 442야드): 인 코스에서 핸디캡 상위에 속하는 매우 긴 미들홀입니다. 티샷 비거리가 확보되지 않으면 투온 공략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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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번 홀 (파5 / 백티 549야드, 레귤러티 529야드 / 드라콘 추천): 변화무쌍한 지형을 활용해 세컨드, 서드 샷의 정교한 컨트롤이 요구되는 인 코스의 시그니처 롱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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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번 홀 (파3 / 백티 146야드, 레귤러티 131야드 / 니아핀 추천): 바람과 그린 주변 벙커 방어를 계산해야 하는 니아핀 추천 숏홀입니다.
플레이 팁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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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OUT)과 후반(IN)의 완급 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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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마츠 공항 5분 거리의 뛰어난 접근성: 공항과 매우 가까워 입국 당일 바로 라운딩을 즐기거나, 출국 날 마지막 라운딩 코스로 선택하기에 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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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그린 시스템 대응: 당일 운용되는 그린(벤트 또는 고라이)과 핀 위치에 맞춰 어프로치 및 퍼팅 스피드를 사전에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