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후인과 후쿠오카 공항의 중간에 위치해 있으며 유후인에서 1시간 거리입니다.
유후인에 머무신다면 귀국날 이 곳에서 오전라운딩을 하고 공항으로 가는 일정도 고려해보십시요.
가슴이 탁 트이는 조망과 초록빛 코스가 완만한 기복을 따라 펼쳐져 있는 코스입니다.
거리가 넉넉한 롱홀, 자연암을 그대로 살린 쇼트홀. 나무, 샘, 바위까지 자연을 그대로 해저드로 사용하여 교묘하게 재해석한 레이아웃이 풍부한 전략성을 가능케합니다.
아베 츠네오(阿部恒雄)의 설계로 조성되었으며, 완만한 지형에 페어웨이가 플랫(Flat)하고 넓어 여성이나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편안하면서도 다이내믹한 라운딩을 즐길 수 있습니다. 라운딩 후에는 원천 카케나가시(源泉かけ流し, 100% 천연 온천수)의 실내·노천 온천으로 피로를 풀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코스 구성 개요
총 18홀(아웃 코스 9홀 / 인 코스 9홀), 파 72, 총 전장 약 6,313~6,791야드의 1벤트 그린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아웃(OUT) 코스 (1~9번 홀)
아웃 코스는 전반적으로 평탄하고 시야가 넓어 호쾌한 스윙을 날리기 좋습니다. 자연 암벽, 숲, 워터 해저드가 절묘하게 조합되어 있어 시각적 아름다움과 긴장감을 동시에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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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홀 (파4 / 드라콘 추천): 넓게 펼쳐진 페어웨이를 자랑하여 마음 놓고 호쾌한 드라이버 티샷을 날릴 수 있는 아웃 코스의 대표 장타 추천 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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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 홀 (파3 / 백티 약 170야드 내외 / 명물 홀 & 니아핀 추천): 코스 내에 우뚝 선 거대한 자연 암벽(巨岩)이 그린 뒤를 둘러싸고 있는 로렐 히타 CC의 시그니처 명물 숏홀입니다. 해외 고급 골프장에 온 듯한 장웅함과 시각적 압박감을 주며, 암벽 맞고 튀는 해저드 변수를 고려한 정교한 거리 컨트롤이 필수적입니다.
2. 인(IN) 코스 (10~18번 홀)
인 코스는 아웃 코스에 비해 도그렉과 지형 언듈레이션, 나무 및 연못 해저드가 다채롭게 얽혀 있어, 전략적인 타깃 설정과 클럽 선택이 스코어를 가르는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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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 홀 (파3 / 니아핀 추천): 그린 주변 방어가 까다롭고 정교한 아이언 아프로치 샷을 요구하는 인 코스의 대표 숏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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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번 홀 (파4): 좌측으로 꺾이는 우도그렉/좌도그렉 지형과 나무가 시야를 가리는 오르막/내리막 핸디캡 미들홀입니다. 정교한 IP(티샷 안착 지점) 공략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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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번 홀 (파4/파5 / 드라콘 추천): 클럽하우스를 향해 내리치는 인 코스의 클라이맥스 홀입니다. 대담하면서도 마지막 세컨드/서드 샷의 정교함이 요구됩니다.
플레이 팁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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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웨이 카트 진입 기능: 코스 내 잔디 상태에 따라 카트를 페어웨이 안까지 직접 타고 진입할 수 있어 더욱 수월하고 빠른 라운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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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 명물 암벽 숏홀 공략: 8번 홀의 웅장한 자연 암벽을 넘기거나 정확히 그린에 안착시키기 위한 아이언 선택이 라운딩의 하이라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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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온천(源泉かけ流し) 탑재: '온천의 고장' 오이타답게 라운딩 후 원천 직송 천연 온천을 즐기며 휴식을 취하기에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