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東) 코스 (9홀)
우라롯코(裏六甲)의 산세와 뛰어난 조망을 자랑하는 코스로, 적절한 업다운과 페어웨이 언듈레이션(지형 기복)이 있어 티샷의 낙하 지점 선정이 스코어를 좌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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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 홀 (파5 / 드라콘 추천): 호쾌한 티샷이 가능한 동 코스의 대표 롱홀입니다. 페어웨이 굴곡을 감안해 공이 떨굴 위치를 명확히 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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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 홀 (파3 / 니아핀 추천): 풍경이 아름다운 동 코스의 명물 숏홀로, 그린 주변 벙커 방어를 피하는 정교한 거리 컨트롤이 필요합니다.
2. 북(北) 코스 (9홀)
넓은 페어웨이 덕분에 일견 쉬워 보이지만, 코스 곳곳에 수비용으로 배치된 5개의 연못(워터 해저드)과 오르막/내리막 홀의 조화로 방심할 수 없는 전략적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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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홀 (파5 / 드라콘 추천): 시원한 티샷을 날릴 수 있으나 연못의 위치를 항상 유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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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 홀 (파3 / 니아핀 추천): 정교한 샷을 요구하는 대표 숏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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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 홀 (파4): 북 코스의 라스트 홀로, 그린 주변 및 코스에 인접한 연못이 깊게 개입하므로 막판 타수를 지키기 위한 집중력이 필수적입니다.
3. 남(南) 코스 (9홀)
3개 코스 중 가장 평탄(Flat)하면서도 전장이 긴 코스입니다. 거리가 충분히 나오는 장타자에게 유리하지만, 정교하게 컨트롤된 긴 거리의 샷이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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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홀 (파3 / 니아핀 추천): 긴 전장과 바람의 영향을 고려해야 하는 까다로운 숏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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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 홀 (파5 / 드라콘 추천): 남 코스의 클라이맥스를 장식하는 긴 전장의 롱홀로, 시원하고 대담한 티샷과 3온 안정 공략이 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플레이 팁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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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별 특징에 맞춘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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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코스: 언듈레이션에 맞춘 정확한 IP(티샷 안착 지점)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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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코스: 5개 연못을 피하는 해저드 매니지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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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코스: 비거리와 긴 아이언/유틸리티 샷의 정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