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크 포레스트 리조트 버드 스프링 코스는 아코디아 골프가 보유 및 운영하는 골프장입니다.
■ 구릉의 아름다움과 도전이 어우러진 골프 코스
간사이 지역의 마지막 구릉 지대를 살린 코스가 이곳에 있습니다. 양옆이 수목으로 가득 찬 홀, 물가로 수놓인 홀, 그리고 거대한 바위가 포인트를 더하는 다채로운 레이아웃이 매력적인 27홀 코스입니다. 웅장한 가사기·시가라키 산계를 바라보며 나바리가와·키즈가와 강이 빚어내는 경관은 골프의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줍니다.
■ 전략성과 자연미의 조화
150만 평에 달하는 대자연에 둘러싸인 평탄하면서도 전략적인 코스 설계가 돋보입니다. 티그라운드에서 그린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개방감 넘치는 설계는 플레이어에게 골프의 거대한 스케일감을 실감하게 합니다. 특히 연못에 둘러싸인 아일랜드 그린은 그 조형미가 뛰어나 잊지 못할 플레이 경험을 선사합니다.
■ 코스 레이아웃과 라운드 순서
라운드 순서는 쿠스노키(楠) → 카시(樫), 카시(樫) → 마츠(松), 마츠(松) → 쿠스노키(楠) 코스 순으로 진행됩니다. 연못, 폭포, 실개천 등 자연의 아름다움을 즐기며 넓은 페어웨이가 주는 개방감과 긴장감의 절묘한 조화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1. 쿠스노키(楠) 코스 (9홀)
자연림과 수목으로 채워진 우아한 레이아웃과 워터 해저드가 어우러져 완급 조절이 필요한 9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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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홀 (파3 / 백티 178야드, 레귤러티 138야드 / 니아핀 추천): 연못 방어가 수려한 쿠스노키 코스의 대표 숏홀입니다. 정확한 거리 감각과 그린 주위 해저드를 피하는 정교한 아이언 샷이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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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 홀 (파3 / 백티 94야드, 레귤러티 94야드): 전장은 짧지만 숏아이언/웨지 컨트롤의 정확성을 시험하는 이색적인 숏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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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 홀 (파5 / 백티 430야드, 레귤러티 430야드): 쿠스노키 코스의 마무리를 장식하는 롱홀로, 세컨드 샷 이후 그린 접근 시 연못과 벙커 라인을 의식한 정교한 3온 전략이 안전합니다.
2. 카시(樫) 코스 (9홀)
27홀 중 가장 전장이 길고(레귤러티 기준 약 3,033야드), 지형의 언듈레이션과 긴 미들/롱홀이 배치되어 있어 장타력과 대담한 샷이 요구되는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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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홀 (파5 / 백티 487야드, 레귤러티 470야드): 시원하게 스타트하는 롱홀로, 넓은 페어웨이를 활용해 호쾌한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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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 홀 (파4 / 백티 443야드, 레귤러티 422야드): 카시 코스에서 핸디캡 1을 자랑하는 매우 길고 까다로운 미들홀입니다. 티샷의 비거리가 확보되지 않으면 투온 공략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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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홀 (파3 / 백티 166야드, 레귤러티 147야드 / 니아핀 추천): 워터 해저드와 그린 주변 벙커가 정교하게 배치되어 있어 정밀한 클럽 선택이 요구되는 시그니처 숏홀입니다.
3. 마츠(松) 코스 (9홀)
아름다운 연못과 섬 그린(Island Green), 크리크 등의 수경관이 어우러져 시각적 즐거움과 함께 가장 높은 긴장감을 제공하는 전략적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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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홀 (파3 / 니아핀 추천): 연못을 끼고 있어 연못 넘기 및 바람 계산이 핵심이 되는 마츠 코스의 명물 숏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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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물 홀 (연못/섬 그린 홀): 마츠 코스는 연못으로 둘러싸인 그린 및 다채로운 워터 해저드 레이아웃이 돋보여, 방심하지 않고 확실한 레이업 및 핀 직공 여부를 판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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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 홀 (파5): 클럽하우스와 연못 전경을 바라보며 마무리를 짓는 다이내믹한 롱홀로, 정교한 샷 컨트롤이 스코어를 결정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