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환경을 최대한 살린 전략성이 뛰어난 챔피언 코스입니다.
대부분 티그라운드에서 그린을 바라볼 수 있는 레이아웃이며 여유로운 페어웨이. 연못, 폭포 등을 배치해서 아름답게 코스를 설계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림을 그대로 두고 각 코스의 분리화를 실현했습니다.
코스를 구획하는 풍성한 자연림과 곳곳에 배치된 연못, 폭포, 크리크(개울), 그리고 그린의 자연스러운 언듈레이션(지형 기복)이 조화를 이루어 경관이 매우 아름다우면서도 높은 전략성을 요구합니다.
코스 구성 개요
총 18홀(아웃 코스 9홀 / 인 코스 9홀), 파 72, 총 전장 약 6,579~7,069야드의 1벤트 그린 시스템으로 운영됩니다.
대부분의 티그라운드에서 그린을 직접 일망(一望)할 수 있도록 탁 트이게 설계되어 있어 코스의 가시성과 개방감이 뛰어납니다.
1. 아웃(OUT) 코스 (1~9번 홀)
아웃 코스는 페어웨이가 넓어 티샷을 시원하게 날릴 수 있으나, 특히 그린 난이도가 높고 온그린 시 낙하 지점(Drop point) 선정이 까다로운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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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홀 (파4): 탁 트인 시야 속에서 기분 좋게 스타트하는 개방감 넘치는 미들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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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 홀 (파4 / 드라콘 추천): 페어웨이가 넓어 마음껏 드라이버 스윙을 날릴 수 있는 아웃 코스의 대표 장타 추천 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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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홀 (파3 / 니아핀 추천): 정교한 아이언 샷 컨트롤을 시험하는 아웃 코스의 시그니처 숏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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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 홀 (파5): 세컨드 및 서드 샷에서 그린 주변 연못과 벙커의 방어를 유의해야 하는 전략적인 마무리 롱홀입니다.
2. 인(IN) 코스 (10~18번 홀)
인 코스는 자연 지형과 워터 해저드가 다채롭게 얽혀 있어 대담한 티샷과 섬세한 거리 조절이 스코어를 가르는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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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 홀 (파3): 연못을 넘어쳐야 하는 해저드 숏홀로, 시작부터 시각적 압박감과 함께 정확한 거리를 필요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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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번 홀 (파4 / 드라콘 추천): 인 코스의 대표적인 드라콘 추천 미들홀로, 호쾌하고 자신감 있는 티샷이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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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번 홀 (파3 / 니아핀 추천): 우측 OB 구역을 피하고 그린 중앙을 노려야 하는 정교한 숏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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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번 홀 (파5): 티샷 시 우측의 포인트(나무 라인)를 기준 삼아 공략하고, 마지막까지 핀 위치에 맞춰 정교하게 마무리를 지어야 하는 클라이맥스 롱홀입니다.
플레이 팁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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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쾌한 티샷과 정교한 그린 공략: 페어웨이가 넓어 티샷 비거리를 내기 유리하지만, 아웃 코스를 비롯해 그린의 지형 기복이 심하므로 세컨드 샷 시 핀 위치에 맞춘 타깃팅과 쓰리퍼트 방지가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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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관(연못/크리크) 매니지먼트: 코스 내 수려한 연못, 크리크, 폭포 요소들이 공략 라인을 방해하므로 욕심을 내기보다 확실한 레이업 지점을 계산하는 것이 스코어를 지키는 지름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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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리조트형 라운딩: GPS 내비게이션 태블릿 카트가 완비되어 있어 코스 정밀 거리를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플레이 후 리조트 내 온천('마호로바의 탕')과 부대시설을 함께 이용하기에 최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