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릉지에 펼쳐진 코스이면서 후지코스(OUT), 스루가코스(IN) 모두
업다운은 비교적 적은 플랫한 코스로, 티그랜드 끝에는 완만한 경사 속에 와이드하게 페어웨이가 펼쳐집니다.
마음껏 드라이버샷을 즐기세요.
또, 맑은 날에는 대부분의 홀에서 후지산, 스루가만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사시사철 변화하는 절경을 즐기며 쾌적하게 라운딩 할 수 있습니다.
클럽하우스는 모던·클래시컬한 모습으로, 라운드 중간에는 호텔 퀄리티의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도 즐거움 중 하나입니다.
또한 청결과 기능성을 중시한 라커룸과 욕실, 여성전용 파우더룸에는 고퀄리티 어메니티 기초화장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