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나산맥의 풍부한 녹음과 에메랄드빛 바다로 둘러싸여 있으며, 사계절 내내 온화한 기후 속에서 럭셔리하고 쾌적한 휴양 골프를 선사합니다.
특징
1. 동중국해를 품은 환상적인 파노라마 오션뷰
2. 아열대 자연림과 구릉 지형을 살린 전략적 레이아웃
3. 프라이빗하고 품격 높은 리조트 라운드
1. 아웃(OUT) 코스 (9홀 / Par 36 / 3,129 Yds)
아웃 코스는 온나산맥의 녹음과 바다를 함께 바라보며 시작되며, 완만한 구릉과 정교한 페어웨이 배치가 돋보이는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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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홀 (Par 5): 탁 트인 시야 속에서 자신 있게 호쾌한 티샷을 날릴 수 있어, 비거리를 마음껏 겨룰 수 있는 아웃 코스의 대표 롱기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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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홀 (Par 4): 페어웨이 낙하 지점 주변의 벙커와 내리막 경사를 주의해야 하며, 정교한 세컨드 샷 공략이 필요한 전략적 미들홀입니다.
2. 인(IN) 코스 (9홀 / Par 36 / 3,190 Yds)
인 코스는 동중국해 바다와 더욱 가까워지며, 해풍의 영향과 수변 해저드의 배치가 다채로워져 한층 짜릿한 긴장감을 안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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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 홀 (Par 5): 시원한 바닷바람과 함께 호쾌한 드라이버 샷을 시험해볼 수 있는 인 코스 최고의 롱기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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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번 홀 (Par 3 - 시그니처 홀): 푸른 바다와 자연림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숏홀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지만 해풍의 흐름을 정밀하게 읽어야 온그린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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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번 홀 (Par 4): 리조트 클럽하우스와 바다가 동시에 바라보이는 마지막 홀로, 그린 주변 가드 벙커를 주의하며 정교한 어프로치로 유종의 미를 거두어야 합니다.
공략
"아름다운 아열대의 오션뷰에 매료되어 방심하는 순간, 동중국해에서 불어오는 해풍이 공을 해저드로 인도합니다. 바람의 방향을 철저히 계산하고 핀을 직접 노리기보다 안정적인 지점을 확보해 나가는 지혜가 필요한 명작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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