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바현 훗츠시의 구릉 지면에 펼쳐져, 도쿄만과 도쿄타워·요코하마 시가지까지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환상적인 오션뷰 명문 리조트 코스입니다.
도쿄 아쿠아라인을 통한 뛰어난 수도권 접근성과 함께, 자연 구릉을 절묘하게 활용한 업다운 및 해풍의 영향으로 높은 전략성과 도전 의식을 자극합니다.
도쿄베이사이드의 특징
1. 도쿄만을 한눈에 품는 파노라마 조망
2. 구릉 지형을 살린 다채로운 고저 차와 언듈레이션
3. 도쿄만에서 불어오는 해풍과 정교한 그린
1. 아웃(OUT) 코스 (9홀 / Par 36 / 3,312 Yds - 챔피언 티 기준)
아웃 코스는 도쿄만의 아름다운 풍경을 시원하게 바라보며 시작하지만, 구릉 지형 특유의 도그렉과 벙커 배치가 교묘하여 정밀한 타겟 공략을 구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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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홀 (Par 4): 왼쪽으로 꺾어지는 도그렉 홀로, 아웃 코스에서 핸디캡 1번을 자랑하는 가장 까다로운 난이도의 전략적 미들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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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홀 (Par 5): 시원하게 탁 트인 전장을 향해 자신 있게 호쾌한 티샷을 날릴 수 있어, 비거리를 겨루기에 최적인 아웃 코스의 롱기홀입니다.
2. 인(IN) 코스 (9홀 / Par 36 / 3,203 Yds - 챔피언 티 기준)
인 코스는 계곡 넘기(谷越え)와 내리막 홀, 워터 해저드가 다채롭게 어우러져 한층 더 짜릿한 긴장감과 승부욕을 자극하는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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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 홀 (Par 5): 계곡을 넘겨 공략해야 하는 긴 전장의 좌측 도그렉 홀로, 장타와 정확한 레이업 판단이 승부를 가르는 인 코스 대표 롱기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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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 홀 (Par 3 - 시그니처 홀): 아름다운 연못을 넘쳐 온그린을 시도해야 하는 내리막 숏홀로, 해풍의 흐름을 정밀하게 읽어야 타수를 지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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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번 홀 (Par 4): 도쿄만의 탁 트인 바다 경관과 클럽하우스를 한눈에 바라보며 오르막 공략으로 라운드를 짜릿하게 마무리하는 홀입니다.
공략
"시원하게 펼쳐진 도쿄만의 장관에 방심하여 드라이버를 지르는 순간, 구릉 지형의 골짜기와 교묘한 해풍이 공을 삼킵니다. 욕심을 내기보다 풍향을 세심하게 계산하고 지형의 흐름에 따라 차분하게 안착시키는 지혜가 필요한 명작 코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