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웅장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정통 토너먼트 코스
2. 도죠호(東条湖) 인근의 수려한 자연 경관
3. 사계절 철저하게 관리되는 고품질 벤트그라스 그린
1. 아웃(OUT) 코스 (9홀 / Par 36 / 3,468 Yds - 챔피언 티 기준)
아웃 코스는 완만한 언듈레이션과 함께 넓은 시야를 선사하지만, 숲과 연못의 위치가 교묘하게 배치되어 있어 철저히 계산된 정밀한 '타겟 골프'를 구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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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홀 (Par 5): 웅장하게 탁 트인 전장을 자랑하며, 장타자들이 마음껏 호쾌한 티샷을 날릴 수 있는 아웃 코스의 대표 롱기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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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 홀 (Par 4): 티샷 낙하 지점 주변으로 가드 벙커가 포진해 있어 세컨드 샷의 성패를 좌우하는 정교한 IP점 공략이 요구되는 미들홀입니다.
2. 인(IN) 코스 (9홀 / Par 36 / 3,746 Yds - 챔피언 티 기준)
인 코스는 아웃 코스에 비해 전장이 대폭 길어지며, 크리크와 워터 해저드의 압박감이 한층 강해지는 하이라이트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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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 홀 (Par 5): 넉넉한 비거리와 함께 세컨드 샷 지점의 해저드 위험을 지혜롭게 극복해야 하는 인 코스 최고의 롱기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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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번 홀 (Par 3 - 시그니처 홀): 거대한 연못과 가드 벙커가 그린 주변을 감싸고 있어 미적으로 우수하지만, 바람의 영향을 정확히 읽지 못하면 순식간에 타수를 잃게 되는 위험한 숏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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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번 홀 (Par 4): 클럽하우스를 바라보며 플레이하는 마지막 홀로, 우측으로 뻗어 있는 해저드를 피하고 정확하게 온그린시켜야 짜릿하게 라운드를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공략
"울창한 숲과 긴 전장에 압도되어 무리하게 드라이버로 지르는 순간, 울창한 러프와 연못이 공을 삼킵니다. 욕심을 비우고 바람과 해저드의 위치를 세심하게 계산하여 정석대로 레이아웃을 이어나가는 지혜가 필요한 명작 중의 명작 코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