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코스 설계의 명장 가토 슈스케(加藤俊輔)가 자연 지형을 최대한 살려 디자인한 효고현의 품격 있는 명문 구릉코스입니다.
주변 산세의 조망을 코스 안으로 끌어들인 뛰어난 조경미와 함께, 정교함과 도전 의식을 동시에 자극하는 정밀한 레이아웃을 자랑합니다.
도조골프클럽의 특성
1. 명장 가토 슈스케가 완성한 자연주의 조경미
2. 2단·3단 그린과 정교한 그린 언듈레이션
3. 접객과 코스 관리의 우수한 품격
1. 아웃(OUT) 코스 (9홀 / Par 36 / 3,207 Yds - 백티 기준)
아웃 코스는 완만한 지형 변화와 산세의 아름다움이 입체적으로 펼쳐지는 코스입니다. 지형의 경사와 연못의 배치를 고려한 정교한 타겟 공략이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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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 홀 (Par 3 - 시그니처 홀): 해저드와 연못, 아름다운 수목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는 숏홀로, 미적으로 우수하나 바람을 고려한 클럽 선택이 중요한 명품 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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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 홀 (Par 5): 넓은 페어웨이가 곧게 뻗어 있어 시원하고 호쾌한 티샷을 마음껏 날릴 수 있는 아웃 코스의 대표 롱기홀입니다.
2. 인(IN) 코스 (9홀 / Par 36 / 3,436 Yds - 백티 기준)
인 코스는 아웃 코스보다 전장이 조금 더 길며, 그린 주변 벙커와 다채로운 지형 변화가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세컨드 샷의 정교함이 승부를 결정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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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 홀 (Par 5): 페어웨이의 흐름을 따라 긴 비거리를 내야 하는 홀로, 정교한 레이업과 장타 공략이 어우러지는 인 코스 롱기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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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번 홀 (Par 3): 그린 주변 벙커의 위협을 피해 안착시켜야 하는 숏홀로, 거리감 유지가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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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번 홀 (Par 4): 클럽하우스를 향해 오르막으로 펼쳐지는 마지막 홀로, 난이도 높은 그린 언듈레이션을 정밀하게 극복해야 성공적으로 라운드를 마칠 수 있습니다.
공략
"자연스러운 구릉 지형과 넓은 그린에 호기롭게 드라이버를 지르는 순간, 2단·3단 그린의 까다로운 언듈레이션이 3퍼트를 유발합니다. 욕심을 내기보다는 그린 상단과 하단의 위협을 피해 정교하게 볼을 안착시키는 지혜가 필요한 명작 코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