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바라키현의 푸른 조가사키 해안과 맞닿아 탁 트인 태평양의 장관을 배경으로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이바라키 대표 오션뷰 코스입니다.
해안선 지형을 멋지게 살려 설계되었으며, 사계절 온화한 해양성 기후 덕분에 연중 쾌적하고 상쾌한 라운드를 선사합니다.
더 오션의 독보적 특성
1. 압도적인 태평양 파노라마 오션뷰
2. 해풍과 연못이 자아내는 전략적 레이아웃
3. 자연 구릉을 활용한 역동적인 코스 설계
1. 아웃(OUT) 코스 (9홀 / Par 36 / 3,248 Yds)
아웃 코스는 완만한 구릉 지형을 따라 태평양을 시원하게 바라보며 플레이할 수 있는 코스입니다. 바람을 읽고 페어웨이 중앙을 정교하게 공략하는 것이 스코어 관리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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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홀 (Par 5): 탁 트인 시야 속에서 가슴 속까지 시원해지는 티샷을 날릴 수 있어, 장타자들의 승부욕을 자극하는 아웃 코스의 대표 롱기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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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 홀 (Par 4): 페어웨이 주변의 벙커와 내리막 경사를 주의해야 하며, 세컨드 샷에서 그린 착지점을 정확히 계산해야 하는 전략적 미들홀입니다.
2. 인(IN) 코스 (9홀 / Par 36 / 3,310 Yds)
인 코스는 바다와 연못의 조화가 한층 다채로워지며, 해풍의 영향력이 강해져 티샷부터 마무리에 이르기까지 정밀한 계산과 과감함이 동시에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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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 홀 (Par 5): 긴 전장과 함께 페어웨이가 도그렉 형태로 뻗어 있어, 안전한 레이업과 과감한 공략 사이의 판단이 스코어를 가르는 인 코스 롱기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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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번 홀 (Par 3 - 시그니처 홀): 바다를 배경으로 아름답게 펼쳐진 숏홀로, 미적으로 뛰어나지만 강한 바닷바람의 흐름을 정확히 판단해야 온그린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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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번 홀 (Par 4): 클럽하우스와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마지막 홀로, 그린 주변 벙커와 가드 해저드를 피해 세컨드 샷을 정확히 안착시켜야 짜릿한 마무리를 할 수 있습니다.
공략
"눈앞에 펼쳐진 푸른 바다에 매료되어 욕심껏 드라이버를 지르는 순간, 바닷바람이 공을 해저드로 인도합니다. 바람의 방향과 속도를 철저히 계산하고 핀보다는 그린 중앙을 정교하게 노리는 지혜가 필요한 명작 코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