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오사카
  • 후쿠오카
  • 고베
  • 나라
  • 교토
  • 시가현
  • 와카야마
  • 홋카이도
  • 구마모토
  • 미야자키
  • 벳푸
  • 나고야
  • 도쿄
  • 시즈오카
  • 히로시마
  • 마츠야마
  • 타카마츠
  • 나가사키
  • 사가현
  • 가고시마
  • 오키나와
  • 아오모리
  • HOME
  • 오사카
  • 후쿠오카
  • 고베
  • 나라
  • 교토
  • 시가현
  • 와카야마
  • 홋카이도
  • 구마모토
  • 미야자키
  • 벳푸
  • 나고야
  • 도쿄
  • 시즈오카
  • 히로시마
  • 마츠야마
  • 타카마츠
  • 나가사키
  • 사가현
  • 가고시마
  • 오키나와
  • 아오모리

로그인

회원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정통 스코틀랜드 스타일의 시사이드 링크스 코스입니다. 1995년 제65회 일본 프로골프 선수권 대회가 열렸을 만큼 뛰어난 토너먼트 규격을 자랑하며, 일본 100대 골프장 중 하나로 꼽힙니다.

나무가 거의 없고, 무성한 페스큐 러프, 해안가에서 불어오는 강한 바람(특히 ‘야메세’라고 불리는 동풍), 그리고 인공적이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지형적 기복이 골퍼들의 도전 욕구를 자극합니다. 아웃(OUT) 코스와 인(IN) 코스(18홀, 파72, 전장 약 7,124야드)는 각각 뚜렷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1. 아웃(OUT) 코스 (1~9번 홀)

아웃 코스는 비교적 평탄하고 아기자기한 레이아웃을 가지고 있지만, 시야를 가리는 블라인드 홀과 자연스러운 미세한 언듈레이션이 많아 정확한 방향 설정이 핵심입니다.

  • 1번 홀 (파5 / 백티 578야드, 레ギュラー티 519야드): 스타트부터 가슴이 뻥 뚫리는 광활한 롱홀입니다. 시원한 페어웨이가 끝없이 펼쳐진 느낌을 주지만, 세컨드 지점부터 우측으로 꺾이는 우도그렉 홀입니다. 그린 앞쪽에 깊은 벙커와 구릉지가 도사리고 있어 2온을 노리기에는 리스크가 크므로 정교하게 끊어가는 샷이 현명합니다.

  • 2번 홀 (파3 / 백티 211야드, 레ギュラー티 166야드): 바다와 바람을 마주하며 치는 긴 난이도의 아일랜드풍 연못 해자(池越え) 숏홀입니다. 그린 좌측에는 비교적 안전한 런웨이(화도)가 확보되어 있지만, 바람의 세기에 따라 클럽 선택이 극명하게 달라집니다.

  • 5번 홀 (파5): 넓은 페어웨이를 자랑하는 아웃 코스의 대표적인 드라이버 장타 추천(드라콘) 홀입니다. 탁 트인 공간에서 호쾌한 티샷을 날릴 수 있습니다.

  • 9번 홀 (파4): 아웃 코스의 마지막 홀로, 티샷은 오르막이지만 세컨드 샷부터는 그린을 향해 시원하게 내려치는 미들홀입니다. 그린 우측 전면에 큰 연못이 있어 페어웨이가 우측으로 흐르는 라이를 고려해야 합니다. 슬라이스를 대비해 그린 좌측 끝을 겨냥해 공략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2. 인(IN) 코스 (10~18번 홀)

인 코스는 파5 홀이 3개, 파3 홀이 3개로 구성된 독특한 파36 레이아웃입니다. 아웃 코스에 비해 업다운(기복)이 더욱 심하고 페어웨이 폭이 좁아지는 구간이 많아 철저하게 계산된 컨트롤 샷이 요구됩니다.

  • 10번 홀 (파5): 인 코스의 시작을 알리는 웅장한 롱홀입니다. 좌측 도그렉으로 서서히 오르막 지형을 그리며 올라갑니다. 페어웨이 좌측에 배치된 나무들만 잘 피하면 투온 트라이가 가능한 서비스 홀이기도 합니다.

  • 11번 홀 (파4 / 백티 370야드, 레ギュラー티 322야드): 코스 내에서 지대가 가장 높은 곳 중 하나에 있어 사방으로 푸른 바다의 절경을 감상하며 티샷을 날릴 수 있는 아름다운 홀입니다.

  • 16번 홀 (파5 / 백티 652야드, 레ギュラー티 607야드) - 시그니처 명물 홀: 나쓰도마리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는 엄청난 전장의 명물 초장거리 롱홀입니다. 바다를 향해 내리막으로 쏘는 세컨드와 서드 샷은 엄청난 쾌감을 선사하지만, 대개 강한 맞바람(아겐스트)이 불기 때문에 쓰리온조차 우드를 잡아야 할 정도로 난도가 높습니다. 게다가 그린 주변 우측의 깊은 포트 벙커(Pot Bunker)와 극심한 이단 그린이 도사리고 있어 핀 위치에 맞춰 정교하게 올리지 못하면 쉽게 쓰리퍼트가 나옵니다.

  • 17번 홀 (파3 / 백티 198야드, 레ギュラー티 162야드): 바다를 등지고 티잉 그라운드에 서는 빼어난 뷰포인트이자, 까다로운 내리막 숏홀입니다. 바다에서 강한 횡풍(주로 우측에서 좌측으로 부는 바람)이 불기 때문에, 강풍이 부는 날에는 오비(OB) 구역이나 우측 벙커 방향을 겨냥하는 과감한 용기가 필요합니다. 좌측의 턱 높은 벙커에 빠질 경우 파 세이브가 매우 어렵습니다.

플레이 팁 요약

  1. 바람과의 싸움: 링크스 코스 특성상 바람을 이기려 하기보다는 낮게 깔아 치는 로우 샷(펀치 샷)을 구사하고, 한두 클럽 더 여유 있게 잡는 보수적인 클럽 선택이 스코어를 지키는 지름길입니다.

  2. 단단한 페어웨이와 런: 양잔디 페어웨이가 단단해 낙하 후 런이 많이 발생합니다. 그린 주변에서는 띄우는 어프로치보다는 굴리는 '범프 앤 런(Bump and Run)' 샷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 reviewsTotal }}{{ options.labels.singularReviewCountLabel }}
{{ reviewsTotal }}{{ options.labels.pluralReviewCountLabel }}
{{ options.labels.noReviewsLabel }}
{{ options.labels.newReviewButton }}
{{ userData.canReview.message }}

골프장 구글지도 위치는 회원가입 후 가능

나츠도마리

골프장 일본어와 맵코드는 회원가입 후 가능

평일평균가격 : 18,700엔
휴일평균가격 : 26,800엔

시즌에 따라 금액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4명 참가기준 금액이며 2명,3명 티업시 인당 약 1,000엔-3,000엔 정도 추가

라운딩 후 직접 결제 (비자,마스터 카드 및 현금 결제가능)

GPS네비
일반카트
바다뷰
시내근처
프리미엄
코스어려움

골프장 구글지도 위치는 회원가입 후 가능

이용 방법
후기

상담전화

070-4001-6365

상호 : 닥골   대표 : 이영근  주소 : 서울특별시 도봉구 노해로67길 2,B2층 26호(창동,한국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142-04-77650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 2024-서울도봉-0353 호

Copyright @ 닥골 All Rights Reserved.

Enjoy golf, Enjoy Life

로그인

이메일
이메일을 입력해주세요
비밀번호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Remember me
이름 *
이름을 입력해주세요
이메일 *
이메일을 입력해주세
비밀번호 *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비밀번호 확인 *
다시 한 번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