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에 개장하여 반세기가 넘는 유서 깊은 역사와 풍밀한 자연림을 고스란히 간직한 36홀 규모의 대형 구릉지(힐사이드) 코스입니다.
나고야 시내 중심가에서 차로 약 45~50분이면 닿을 수 있는 뛰어난 대도시 접근성을 자랑하며, 야한 삼림 지대 속에 완만하게 안착해 있어 사계절의 빼어난 자연 조경을 선사합니다. 대형 골프 기업인 아코디아(Accordia) 그룹이 운영을 맡아 최신 GPS 내비게이션이 탑재된 전동 카트로 셀프 라운드도 매우 편리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이곳은 전통적인 지형을 리드미컬하게 살려 정교한 샷을 시험하는 동(East / 東) 코스와 페어웨이가 시원하게 뚫려 있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서(West / 西) 코스의 두 가지 코스(각 18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나고야 그린 컨트리클럽의 핵심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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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된 개성을 지닌 36홀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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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이 수려한 자연림의 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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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주변의 정교한 벙커링
1. 동 (East / 東) 코스 (18홀 / Par 72 / 6,707 Yds - 백티 기준)
동 코스는 자연 지형의 자연스러운 오르막(打ち上げ)과 내리막(打ち下ろし), 그리고 구불구불한 도그레그 홀이 어우러진 전략적이고 기술적인(Technical)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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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스타일: 페어웨이가 다소 타이트하게 느껴지는 홀들이 섞여 있고, 낙하지점(IP) 주위에 깊은 벙커나 언듈레이션이 있어 드라이버를 무작정 지르기보다 정교하게 목표 지점을 정해놓고 잘라가는 '타겟 골프'가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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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 홀 (Par 5): 동 코스의 대표적인 전반 롱기홀 추천 롱홀입니다. 완만하게 이어지는 페어웨이를 자랑하며, 장타자들이 어깨에 힘을 빼고 거침없는 드라이버 비거리를 뽐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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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번 홀 (Par 5): 후반의 가장 통쾌한 롱기홀 추천 코스입니다. 페어웨이가 비교적 곧게 트여 있어 시원한 비거리 대결을 펼치기 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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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핀 추천 홀: OUT 4번 홀(Par 3) / IN 17번 홀(Par 3)
2. 서 (West / 西) 코스 (18홀 / Par 72 / 6,654 Yds - 백티 기준)
서 코스는 동 코스에 비해 페어웨이 폭이 넉넉하고 지형이 비교적 평탄하여 초보자, 여성, 시니어 골퍼들이나 단체 컴페티션 플레이 시 쾌적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친화적인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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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스타일: 대다수 홀의 티박스에 서면 그린 위의 핀이 시원하게 눈에 들어오기 때문에 시각적인 스트레스가 현저히 적습니다. 비교적 정직한 레이아웃이라 장타의 기쁨을 마음껏 느끼며 동반자들과 캐주얼하게 플레이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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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홀 (Par 5) / 후반 12번 홀 (Par 5): 서 코스에서 비거리의 한계를 시험해 보기 가장 좋은 시그니처 롱기홀 추천 코스들입니다. 넓고 개방적인 페어웨이를 향해 거침없는 샷을 날릴 수 있어 스트레스를 날리기에 안성맞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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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핀 추천 홀: OUT 3번 홀(Par 3) / IN 16번 홀(Par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