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동해안의 푸른 바다를 내려다보며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18홀 규모(Par 72 / 총 6,191야드)의 아름다운 구릉지(힐사이드) 코스입니다.
태평양의 웅장한 수평선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환상적인 뷰를 자랑하며, 아열대 특유의 이국적인 수목과 바람이 조화롭게 설계되어 오키나와 골프 여행의 정수를 만끽할 수 있는 구장입니다.
💡 기노자 컨트리클럽의 핵심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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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이 한눈에 들어오는 압도적인 오션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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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의 밀당, 아열대 지형의 전략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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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특유의 잔디와 2단 그린
1. 아웃 (OUT) 코스 (9홀 / Par 36 / 3,061 Yds - 백티 기준)
아웃 코스는 전체적으로 완만한 내리막 경사와 탁 트인 개방감을 살려 설계되었습니다. 태평양의 수평선을 바라보며 호쾌하게 볼을 띄울 수 있는 이국적인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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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홀 (Par 5): 아웃 코스의 대표적인 롱기홀 추천 롱홀입니다. 시원하게 내리뻗은 페어웨이를 자랑하며, 오키나와의 푸른 하늘을 향해 기분 좋게 드라이버 비거리를 뽐내기에 가장 좋은 찬스 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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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홀 (Par 4 / 핸디캡 1번 홀): 아웃 코스에서 가장 핸디캡이 높은 까다로운 미들홀입니다. 바다 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으며, 세컨드 샷 시 그린 앞을 수호하는 벙커들을 정교하게 넘겨 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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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홀 (Par 3): 아기자기한 열대 조경이 둘러싸고 있는 대표적인 니어핀 추천 숏홀입니다. 바람의 방향과 세기를 꼼꼼히 체크해 탄도 높은 아이언 샷으로 원온을 시도하는 대담함이 필요합니다.
2. 인 (IN) 코스 (9홀 / Par 36 / 3,130 Yds - 백티 기준)
인 코스는 아웃 코스에 비해 지형의 기복(고저차)이 조금 더 입체적으로 살아있고, 자연 계곡과 워터 해저드가 레이아웃에 깊숙이 관여하는 매우 기술적인(Technical)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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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 홀 (Par 4): 세컨드 샷 지점부터 그린까지 완만한 오르막으로 이어지는 미들홀입니다. 고저차로 인해 실제 거리보다 클럽을 한 단계 넉넉하게 잡고 오르막 그린을 정교하게 공략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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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번 홀 (Par 5): 인 코스의 시그니처 롱홀이자 후반의 대표적인 롱기홀 추천 코스입니다. 자연스러운 도그레그 경사가 섞여 있으며, 페어웨이를 따라 뻗은 아열대 나무들 사이로 호쾌한 샷 대결을 펼치기 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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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번 홀 (Par 3): 그린 좌우를 해저드와 깊은 벙커가 빈틈없이 가드하고 있는 인 코스의 시그니처 니어핀 추천 숏홀입니다. 바람이 심하게 부는 날에는 클럽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하는 최고의 승부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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