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에 개장한 18홀 규모(Par 72 / 총 6,903야드)의 품격 높은 최고급 구릉지(힐사이드) 코스입니다.
미국의 저명한 코스 설계가 마이클 포엘롯(Michael Poellot)이 디자인하였으며, "한 폭의 풍경화와 같은 코스"를 지향하여 설계되었습니다. 자연 그대로의 지형 위에 크고 작은 수많은 연못과 하얀 모래가 대비를 이루는 벙커들을 기하학적이고 예술적으로 배치하여, 뛰어난 조형미와 고도의 전략성을 동시에 갖춘 지바현의 대표적인 명문 구장 중 하나입니다.
💡 글렌오크스 컨트리클럽의 핵심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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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모래'가 조화된 눈부신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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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탄한 고저차 뒤에 숨겨진 입체적인 언듈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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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알 같은 고속 벤트 1그린
1. 아웃 (OUT) 코스 (90홀 / Par 36 / 3,425 Yds - 백티 기준)
아웃 코스는 울창한 자연림을 배경으로 페어웨이가 넓고 시원하게 뻗어 있어, 장타자들이 드라이버를 신뢰하고 휘두를 수 있는 개방감 넘치는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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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홀 (Par 5): 아웃 코스의 대표적인 롱기홀 추천 롱홀입니다. 시각적으로 탁 트여 있으며 장애물이 적어, 어깨에 힘을 빼고 웅장한 페어웨이를 향해 마음껏 드라이버 비거리를 뽐내기에 최고의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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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 홀 (Par 4 / 핸디캡 1번 홀): 세컨드 샷 지점부터 그린에 이르기까지 정교한 가드 벙커들과 페어웨이 언듈레이션이 조화된 까다로운 미들홀입니다. 정교하게 페어웨이 중앙을 사수해야 세컨드 샷 시야가 차단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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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홀 (Par 3): 아기자기한 연못과 하얀 비치 벙커 스타일이 조화를 이룬 수려한 니어핀 추천 숏홀입니다. 시각적인 조경에 현혹되지 않고 정확한 캐리(비행 거리)로 핀을 직접 공략하는 자신감이 핵심입니다.
2. 인 (IN) 코스 (9홀 / Par 36 / 3,478 Yds - 백티 기준)
인 코스는 아웃 코스에 비해 워터 해저드의 개입이 매우 적극적이며 도그레그(구부러진) 홀들이 조화롭게 섞여 있어, 비거리보다는 철저한 '타겟 골프'와 영리한 끊어치기(Lay-up)를 유도하는 테크니컬한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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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 홀 (Par 4): 페어웨이 우측을 따라 거대한 연못이 길게 늘어선 명물 미들홀입니다. 티샷 시 슬라이스를 각별히 주의해야 하며, 페어웨이 약간 좌측을 타겟으로 잡는 것이 안전한 후속 샷을 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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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번 홀 (Par 5): 인 코스의 시그니처 롱홀이자 대표적인 후반 롱기홀 추천 코스입니다. 웅장한 페어웨이 레이아웃 속에서 장타의 재미를 고스란히 만끽할 수 있으나, 그린 주변의 벙커를 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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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번 홀 (Par 3): 그린 좌측과 전면이 완전히 물그림자를 이루는 인 코스의 시그니처 니어핀 추천 숏홀입니다. 물을 넘겨야 한다는 압박감과 바람의 세기를 세밀하게 계산하여 정교한 원온을 성공시켜야 하는 최고의 승부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