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에 개장한 18홀 규모(Par 72 / 총 6,864야드)의 품격 있는 구릉지(힐사이드) 코스입니다.
히로시마 공항에서 차로 약 20분 내외로 도착할 수 있어 외지에서 방문하는 골퍼들에게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며, 세토내해의 온화한 기후와 웅장한 중국 산지의 풍경을 배경으로 다이내믹하게 펼쳐져 있습니다. 구릉지의 완만하고 리드미컬한 자연 지형을 살리면서도, 요소요소에 연못과 벙커를 입체적으로 배치하여 매 홀마다 긴장과 해방감을 균형 있게 선사하는 영리한 레이아웃이 돋보입니다.
💡 그린버즈 골프클럽의 핵심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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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이 수려한 자연미와 개방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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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드와 가드 벙커의 전략적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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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관성 있고 빠른 벤트 1그린
1. 아웃 (OUT) 코스 (9홀 / Par 36 / 3,452 Yds - 백티 기준)
아웃 코스는 전반적으로 전장이 시원하게 확보되어 있으며 페어웨이가 곧고 넓게 뻗은 홀이 많아, 개방감을 만끽하며 공격적인 티샷을 구사하기 좋은 남성적인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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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홀 (Par 5): 아웃 코스의 대표적인 롱기홀 추천 롱홀입니다. 곧고 호쾌한 레이아웃을 자랑하여, 뒷바람을 탈 때 어깨에 힘을 빼고 마음껏 드라이버 비거리를 뿜어내며 짜릿한 드라이브 샷 손맛을 보기에 최고의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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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홀 (Par 4 / 핸디캡 1번 홀): 아웃 코스에서 가장 거리가 길고 정교한 공략이 필요한 미들홀입니다. 랜딩 구역이 미세하게 좁아지는 데다 세컨드 샷 시 길고 정확한 아이언 거리가 요구되어 올바른 스코어를 지키기 까다로운 승부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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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홀 (Par 3): 아기자기한 연못 조경과 하얀 벙커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니어핀 추천 숏홀입니다. 다만 바람의 방향과 세기를 꼼꼼히 체크해 캐리로 온그린 시키는 집중력이 요구됩니다.
2. 인 (IN) 코스 (9홀 / Par 36 / 3,412 Yds - 백티 기준)
인 코스는 아웃 코스에 비해 도그레그 홀이 적절하게 섞여 있고, 워터 해저드(연못)와 골짜기(계곡)가 홀의 레이아웃에 직접적으로 깊게 개입하여 보다 지능적인 세컨드 샷 포지셔닝과 끊어치기(Lay-up)를 유도하는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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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 홀 (Par 4): 우측으로 부드럽게 꺾이는 도그레그 미들홀입니다. 무조건 드라이버로 지르기보다 페어웨이 좌측 안전지대를 노려 티샷을 보내야만 세컨드 샷을 핀 쪽으로 넓게 구사하기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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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번 홀 (Par 5): 인 코스의 시그니처 롱홀이자 후반의 가장 통쾌한 롱기홀 추천 코스입니다. 웅장한 숲을 향해 장타 경쟁을 벌이기 좋으며, 세컨드 샷 이후 그린 앞을 지키는 가드 벙커를 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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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번 홀 (Par 3): 수려한 호수가 물그림자를 이루는 인 코스의 시그니처 니어핀 추천 숏홀입니다. 그린 앞면 좌우가 해저드 수면과 맞닿아 있어 물을 넘겨야 한다는 심리적 긴장감을 이겨내는 과감한 스윙이 필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