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에 개장한 18홀 규모(Par 72 / 총 6,831야드)의 품격 있는 구릉지 코스입니다.
웅장한 아소산(阿蘇山)의 외륜산을 병풍처럼 두르고 있는 해발 450m 고원 지대에 자리 잡고 있어, 여름철에는 시원하고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하며 가을과 겨울에는 깊은 산세의 비경을 만끽할 수 있는 최고의 뷰를 자랑합니다.
💡 그랜드 챔피언 골프클럽의 핵심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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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소 외륜산의 비경과 탁 트인 개방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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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내믹한 언듈레이션과 고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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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고 정교한 고품질 벤트 원그린
1. 아웃 (OUT) 코스 (9홀 / Par 36 / 3,407 Yds - 백티 기준)
아웃 코스는 전체적으로 전장이 길고 웅장하여 비거리의 한계를 시험해 볼 수 있는 남성적인 매력을 품고 있는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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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스타일: 페어웨이가 시원하게 쭉 뻗어 있어 스타트 홀부터 장타자들의 가슴을 뛰게 만듭니다. 다만 양옆으로 늘어선 자연림과 군데군데 입을 벌리고 있는 크로스 벙커를 경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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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홀 (Par 5): 아웃 코스의 대표적인 롱기홀 추천 롱홀입니다. 시야가 곧고 시원하게 트여 있어 뒷바람을 타고 시원하게 드라이버 샷을 보내 호쾌한 세컨드 샷 공략을 시도해 보기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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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 홀 (Par 4 / 핸디캡 1번 홀): 아웃 코스에서 가장 긴 전장을 자랑하는 까다로운 미들홀입니다. 세컨드 샷 지점부터 그린까지 완만한 오르막으로 연결되어 있어 실제 거리보다 한두 클럽 넉넉하게 잡는 정밀함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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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 홀 (Par 3): 아웃 코스를 마감하는 대표적인 니어핀 추천 숏홀입니다. 그린 주변 가드 벙커의 턱이 높은 편이라 볼을 충분히 띄우는 탄도 높은 아이언 샷이 요구됩니다.
2. 인 (IN) 코스 (9홀 / Par 36 / 3,424 Yds - 백티 기준)
인 코스는 아웃 코스에 비해 도그레그 홀들이 섞여 있고, 워터 해저드의 배치가 다채로워 훨씬 정교한 '타겟 골프'와 두뇌 플레이가 필요한 기술적인(Technical)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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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 홀 (Par 4): 페어웨이가 우측으로 부드럽게 휘어지는 우도그레그 미들홀입니다. 티샷 시 슬라이스가 나면 우측의 숲(트러블 구역)으로 흘러가기 쉬우므로, 안전하게 페어웨이 약간 좌측을 공략하는 샷 포지셔닝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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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번 홀 (Par 5): 인 코스의 가장 아름다운 시그니처 롱홀이자 대표적인 후반 롱기홀 추천 코스입니다. 아소 외륜산의 자락을 마주하며 호쾌하게 드라이버를 지를 수 있는 장타 찬스 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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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번 홀 (Par 3): 아름답게 조성된 인공 연못을 넘겨 쳐야 하는 니어핀 추천 숏홀입니다. 바람의 세기와 방향에 따라 클럽 선택이 2클럽까지 바뀔 수 있어 한 타까지 긴장감을 늦출 수 없는 아름다운 승부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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